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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IN]‘2023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개막

킨텍스에서 29일까지 태양광 비롯해 에너지, 저탄소, 배터리 전시회 열려



‘2023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태양광 엑스포)’ 27일 개막
재생에너지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코로나19와 국제적인 마찰 등의 이유로 주춤하기도 했으나 엔데믹과 함께 다시 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27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에서도 전기차 배터리·충전산업의 미래 전략과 에너지 신산업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전시기간 동안 ‘2023 탄소중립산업포럼(CANIF 2023)’을 비롯해 ▲BIPV포럼 ▲PV월드포럼 ▲ESS세미나 ▲한국전지학회 춘계학술대회 ▲배터리&충전인프라 ▲에너지저장시스템 ▲그린뉴딜 등 부대행사와 유관 전시회가 동시 열린다.

태양광 엑스포는 ‘2023 세계 배터리 & 충전 인프라 엑스포’, ‘2023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 ‘2023 세계 그린뉴딜 엑스포’와 동시 개최돼 태양광 산업 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저탄소 산업 관련 제품·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회를 주관하는 미디어그룹 인포더 관계자는 “유휴부지, 특히 지붕형 태양광과 BIPA(건물 일체형 태양광)이 부상하고 있고 이번 전시회에도 강세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배터리와 충전 산업 관련 기업들의 제품과 솔루션도 많이 소개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래 에너지 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2023 탄소중립산업포럼 및 세계 태양에너지·ESS·그린뉴딜·배터리&충전인프라 엑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며, “국내외 재생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업계의 많은 관계자들이 모인 만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사흘간 킨텍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양광 엑스포는 29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린다.
김대은 기자
kde125@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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