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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랜섬웨어·악성코드, 사이버 공격에 늘어나는 보안 지출…예산편성 3년 새 2배 증가

정보손실·기밀유출 등 치명적 피해 사례 늘어

[카드뉴스] 랜섬웨어·악성코드, 사이버 공격에 늘어나는 보안 지출…예산편성 3년 새 2배 증가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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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의 등장은 산업 현장은 물론, 우리 생활 깊숙한 곳까지 포진해 있습니다. 인터넷 환경도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랜섬웨어, 악성코드 등 사이버 공격도 고도화·지능화 되고 있는데요.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국내 기업들의 보안 활동과 지출 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1인 이상 사업체 7천5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의 ‘정보보호 예산 편성률’은 2019년 32.3%에서 지난해 66.6%로 3년 동안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산 편성 항목 중에는 ‘시스템 유지보수’가 49.3%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정보보호 제품 구입’ 35.7%, ‘서비스 구입’ 17.1% 순입니다.

사이버 침해사고 경험률은 2019년 2.8%에서 2021년 1.0%로 감소세를 보였는데요. 사고 유형에는 랜섬웨어가 47.7%로 가장 높았고, 악성코드 41.9%, 해킹 11.4%가 뒤를 이었습니다.

침해사고는 줄었지만, 대량의 정보손실, 기밀정보 유출 등 치명적 피해를 겪은 기업은 늘었는데요. 침해사고를 경험한 기업 중 사이버 공격으로 재산상 ‘매우 심각한 수준’의 손해를 입은 기업은 2021년 26.7%로 지난 2019년 대비 12.1%p 올랐습니다.

치명적 피해가 증가한 것에 대해 유상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선임은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랜섬웨어 사고 사례가 늘어난 것이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라며 “데이터를 인질 삼아 몸값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특성상 회복 비용 지출이 크고, 복구 시간이 오래 소요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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