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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방역규제 완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수순 밟나

의료업계, 여전히 감염 취약계층 위협···단계적 방역수칙 수립해야

[카드뉴스] 방역규제 완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수순 밟나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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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엔데믹(Endemic, 풍토병)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방역규제를 점차 완화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각 업계가 활기를 되찾는 모습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전국 사업장은 24시 영업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이에 많은 소상공인들이 한 숨 돌리게 됐죠.

또한,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고 소비가 늘자, 유통업계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는 정부 완화 정책에 발맞춰 그동안 중단했던 마트 시식, 영화관 내 취식 등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업계도 다시 운항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해외입국자 격리가 면제되면서, 대형 항공사 및 저비용 항공사들은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본 및 유럽 여행에 관한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의료업계에서는 코로나19가 여전히 감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면서, 단계적인 방역수칙을 수립해야 한다는 우려감을 나타냈는데요. 의료계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전면 해제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말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실외마스크 해제에 대해 “섣부른 완화는 실내 착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 상황을 고려한 정부의 거리두기 완화 정책과 국민들의 완벽한 방역수칙 이행으로, 2년 전 평범했던 일상처럼 다시 마스크를 벗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박재영 기자 기자 프로필
박재영 기자
bria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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