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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래픽] 한국, 오는 2027년 글로벌 지식재산 톱3 도약

특허청, 기업의 지식재산 기반 해외 진출 지원 강화

[뉴스그래픽] 한국, 오는 2027년 글로벌 지식재산 톱3 도약 - 산업종합저널 동향


특허청은 새정부의 지식재산 분야 종합계획 ‘역동적 경제 실현을 위한 지식재산 정책방향’을 1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2027년까지 글로벌 IP(Intellectual Property) TOP 3 도약을 목표로, 지식재산 전 분야의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지식재산 선진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위해 3대 추진 전략과 8개 핵심과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전략으로는 ▲기반이 단단한 심사·심판 ▲과학·산업계가 체감하는 IP 서비스 혁신 ▲우리기업의 IP 기반 해외진출 지원 강화 등이다.

특허청은 이 같은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내·외부 역량은 물론 해외 역량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특허출원량은 2030년 경이면 한국은 24만9천901건, 일본 24만4천5건으로 예측한다면서, 한국이 일본을 추월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지식재산이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회복할 수 있는 원동력인만큼, 향후 지식재산의 기반을 공공히 해 역동적인 경제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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