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윙배너

[산업VIEW] 폭설로 빨라지는 발걸음…'미끄럼 주의'

[산업VIEW] 폭설로 빨라지는 발걸음…'미끄럼 주의' - 산업종합저널 동향

[산업VIEW] 폭설로 빨라지는 발걸음…'미끄럼 주의' - 산업종합저널 동향

[산업VIEW] 폭설로 빨라지는 발걸음…'미끄럼 주의' - 산업종합저널 동향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3일 오후 서울시 구로역 일대 시민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13일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나 비가 내릴 것이라 예보했다. 대설주의보는 오후 4시 50분 현재 경기남부(용인)와 강원남부내륙, 강원중·남부산지, 충청권중·북부내륙, 경북북부내륙에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눈구름이 낮 동안 내륙을 통과하면서 일부 지역엔 10cm 이상의 눈이 쌓일 것이라 예고했다.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 충청북부은 최고 10cm 이상, 경기남부를 비롯해 충청권, 전북, 울릉도, 독도는 5cm 내외 내릴 것이라 전망했다.

이날 제주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 하면서, 오늘 밤부터 영하 10도 안팎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오는 16일까지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상청은 '오늘 내린 비나 눈이 얼면서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으니,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현민 기자
khm546@industryjournal.co.kr


0 / 1000


많이 본 뉴스

이재명 대통령, 첫 내각 인선 발표…“위기 극복과 국민통합 이끌 적임자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제21대 대통령 취임 직후, 새 정부를 이끌 첫 내각 인선을 직접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즉시 업무가 가능한 능력과 전문성, 성과를 낼 수 있는 정치력과 소통 능력을 갖춘 인사를 중용했다”며 각 인사의 배경과 기대를 상세히 설명했다. 김민석 국회의원, 국무총리

정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3월부터 본격 지원

환경부는 26일 브리핑을 통해 2025년 전기차 충전시설 지원 사업을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충전시설 설치 지원 예산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6천187억 원으로, 급속충전기 보급에 3,757억 원, 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 확대에 2천430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 류필무

쓸수록 돌려받는 ‘상생페이백’ 9월 15일 신청 시작

정부가 다음달 15일부터 새로운 소비지원 정책인 ‘상생페이백’을 시행한다.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024년에 카드 사용 실적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제도는 국민의 체감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겨냥한 소비 촉진책으로 마련됐다. 상생페이백

2024년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감소… 하반기 회복 전망

글로벌 전자 산업 공급망을 대표하는 산업 협회인 SEMI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전년 대비 2.7% 감소한 122억 6,600만 in²을 기록했다. 매출은 6.5% 줄어든 115억 달러로 집계됐다. SEMI는 반도체 업계의 재고 조정이 지속되면서 웨이퍼 출하량과 매출

삼성전자, 글로벌 반도체 시장 1위 탈환…AI 반도체·메모리 시장 성장세

가트너(Gartner)는 2024년 전 세계 반도체 매출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비 18.1% 성장해 6천26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2025년 반도체 매출은 7천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조지 브로클허스트 가트너 부사장은 “데이터센터용 GPU 및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