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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안전과 생명, 침해받지 않아야”

이재명 당대표, 여수산단 기업들 만나 안전 문제 중요성 언급

“노동자 안전과 생명, 침해받지 않아야” - 산업종합저널 동향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사진=델리민주 유튜브 영상 캡처)

생산의 효율성을 늘리는 가운데, 노동자들의 안전과 생명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한 가치라는 제언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는 27일 여수혁신센터에서 여수산단 기업 등을 만나, 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일 중에서 안전하고 활력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들 일각에서는 산단의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며 “이번 국회에서도 산단의 스마트화, 안전 강화 문제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적게나마 성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삶을 위한 일터가 죽음의 장소가 되는 경우가 가끔씩 있어서 참으로 슬프고 참담하다”면서 “삶에 대한 일이 결국은 정말 안타까운 현장이 되어버리는 일이 앞으로 아예 없었으면 좋겠지만 최소화되도록 국가 단위에서도, 사업주 측에서도, 노동자들도 함께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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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기자
bria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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