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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혁신기술 , 적극적 도입 필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유튜브서 특허포럼 진행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혁신기술 , 적극적 도입 필요” - 산업종합저널 동향
홍석환 (왼쪽)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술이전그룹장, 홍은표(오른쪽)컴퍼니T 대표 (사진=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유튜브 캡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하 표준연)이 28일, ‘혁신기술의 특허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함께 혁신기술네트워크 특허포럼을 진행했다.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유튜브에서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컴퍼니T 홍은표 대표가 사회를 맡고, 표준연 홍석환 기술이전그룹장이 패널로 나섰다.

먼저, “국가적으로 신뢰성 있는 측청표준을 만드는 곳”이라며 표준연을 소개한 홍석환 그룹장은 정보·통신 분야, 의료·바이오 분야, 안전측정 분야 순으로 표준연에서 개발 중인 특허 기술을 소개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혁신기술 , 적극적 도입 필요” - 산업종합저널 동향
홍석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술이전그룹장 (사진=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유튜브 캡쳐)

이어 홍석환 그룹장은 기술이전을 원하는 기업에 대한 당부를 묻자, “기업들이 기술이전료 때문에 망설이는데, 정부 지원 사업도 있고, 표준연도 기업의 사정에 따라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연구자들도 시장 수요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좋은 파트너 기업을 간절히 바라고 있고, 혁신기술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덕넷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다음달 반도체, 이차전지를 주제로 한 포럼을 예고했다.
김대은 기자
kde125@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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