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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IN] 인천국제용접및판금·레이저설비산업전, 송도컨벤시아에서 14일까지 열려 (영상뉴스)

12개국 130개 업체, 400부스 규모



제8회 인천국제용접및판금·레이저설비산업전이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동안 인천 송도컨베시아에서 개최됐다. 제11회 한국국제야금&주조·단조 및 열처리·공업로설비산업전시회와 동시 진행된다.

그 동안 격년으로 진행했던 용접전시회(Welding Incheon Korea)와 판금전시회(Sheet Metal Korea)를 통합, 제8회 인천국제용접및판금·레이저설비산업전(Welding & Sheet Metal Korea 2023)으로 전시명을 변경한 이후 처음 열리는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메탈넷코리아가 주최·주관하며, 12개국 130개 업체, 400부스 규모로 치러진다. 이 기간 동안 용접·판금·절단 설비를 비롯해 금속가공 솔루션, 레이저 장비, 로봇 용접기, 시험검사장비, 용접재료 등을 선보인다.
임지원 기자
jnews@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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