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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생물안전 작업대로 실험실 안전↑

공기 흐름으로 내부 시료 오염, 외부 인원 감염 모두 막아

[산업VIEW]생물안전 작업대로 실험실 안전↑ - 산업종합저널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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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공기가 유출되지 않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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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공기가 흡입구로 들어가는 모습

내부 시료의 오염을 방지하고 외부 인원의 감염도 막는 생물안전 작업대가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3(BIOPLUS-INTERPHEX KOREA 2023, 이하 BIX 2023)'에 등장했다.

작업대는 사람의 팔이 움직이는 부분만 열려 있다. 외부 공기는 아래쪽 흡입구로 빨려 들어가고, 위쪽의 필터를 거쳐 내부로 보낸다. 내부로 들어간 공기는 다시 사방의 흡입구로 빨려 들어간다. 필터를 거치지 않은 공기는 외부로 나오지 않는다.

제이오텍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취급할 수 있는 수준인 생물 안전 등급 3단계까지 인증을 받았다”면서, “감염성 물질을 취급하는 연구소나 실험실에서 사용하고, 서울대병원과 공급 계약을 맺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와 리드익스비션스가 주최한 BIX 2023은 서울 코엑스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간 진행한다.
박재영 기자 기자 프로필
박재영 기자
bria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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