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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제조업 기피 원인 알지만…5곳 중 1곳 “대응 여력 없어”

제조 중소기업 46%, “임금·복지수준 개선 노력 미흡했다” 자성

[카드뉴스]제조업 기피 원인 알지만…5곳 중 1곳 “대응 여력 없어”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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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중소기업 인력 비중이 계속 줄어드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이후 제조 중소기업 인력난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BK기업은행 경제연구소는 ‘중소기업 인력난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이하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제조업은 모든 산업과 비교해 인력부족률이 높습니다. 특히 39세 이하 인력 비중이 크게 줄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엔 32.0%였지만, 2021년엔 28.2%로 하락했습니다.

지방은 더 심각합니다. 수도권의 39세 이하 경제활동인구는 0.5% 증가한 반면, 광역‧특별자치도는 6.2%, 지방 소도시는 9.2% 감소했습니다. 수도권으로 청년 인력 유출이 지속되는 것이죠.

제조 중소기업은 인력 부족으로 생산에 차질이 생기는 등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45.1%는 외국 인력을 활용하거나 설비를 자동화하며 대응하고 있지만, 18.1%는 대응책을 찾지 못했습니다.

구직자들이 생산직을 기피하는 이유를 중소기업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제조 중소기업의 46.0%는 인력난의 원인으로 ‘임금‧복지수준 개선 등 자구노력이 미흡’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유를 알아도 대응은 어렵습니다. 당장 복지수준을 개선할 여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보고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력난 해소 프로그램 등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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