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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진화하는 차량 데이터 서비스…"무궁무진한 활용 가능하죠"

정비소 가지 않고 소모품 교체 정보 확인, 운전 습관 분석도

[산업VIEW]진화하는 차량 데이터 서비스…"무궁무진한 활용 가능하죠" - 산업종합저널 장비

[산업VIEW]진화하는 차량 데이터 서비스…"무궁무진한 활용 가능하죠" - 산업종합저널 장비
차량 데이터 분석 단말기

차량 데이터 활용 서비스가 진화하고 있다. 정비소에 가야만 알 수 있던 소모품 교체 정보를 확인하고, 운전 습관도 분석할 수 있다.

‘2023 코리아 빌드 위크(2023 KOREA BUILD WEEK, 이하 전시회)’에 차량용 데이터 분석 단말기가 등장했다. 이지선 자스텍엠 플랫폼사업부 대리는 “모든 차량에 달려 있는 OBD(On Board Diagnostics) 커넥터에 단말기를 부착하면 실시간으로 차량을 모니터링한다”라고 설명했다.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상태 등 소모품 현황은 물론, 과속‧급감속‧급가속 등 운전 습관을 파악해 안전운전 정보도 제공한다. 이지선 대리는 “운전 습관 데이터를 보험료와 연동하는 등 활용 분야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 산업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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