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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3D 프린터 보관함으로 유해물질↓

작동 시 배출되는 유해물질 정화, 온·습도 조절해 필라멘트 보호

[산업VIEW]3D 프린터 보관함으로 유해물질↓ - 산업종합저널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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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물질을 정화하는 3D 프린터 보관함이 ‘2023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2023 Korea Int'l Education Week for Thechnologies and Contents, 이하 미래교육박람회)’에 등장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하는 3D프린터는 관련 자격증이 생기며 특성화고등학교, 공과대학교 등 여러 학에도 배치되고 있다.

문제는 유해 물질이다. 3D프린터는 주로 플라스틱 재질 필라멘트를 사용하는데, 열을 가해 사출하는 과정에서 여러 유해 물질이 생긴다.

업체 관계자는 “3D프린터 보관함은 작동 시 나오는 유해 물질을 정화한다”면서, “온‧습도 자동 조절 기능으로 습기에 약한 필라멘트를 보호할 수도 있다”라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미래교육박람회는 12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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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기자
bria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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