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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뿌리오, 국내 최초 ‘AI 문자서비스’ 정식 출시

"생성형 AI 기반 문자서비스로 시장 선도"

다우기술 뿌리오, 국내 최초 ‘AI 문자서비스’ 정식 출시 - 산업종합저널 동향

국내 1세대 IT 벤처 다우기술이 제공하는 단체문자 전문 사이트 뿌리오가 국내 최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자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뿌리오는 △기업 마케팅을 위한 단체문자(SMS·LMS·MMS) △카카오 알림톡·친구톡 △전자문서 △모바일쿠폰 등을 대량 발송 및 분석해 주는 통합 마케팅 플랫폼이다.

새롭게 출시된 AI 문자서비스는 챗GPT 모델 기반의 학습 데이터를 활용하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발송 목적 및 주요 키워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최적화된 메시지를 생성해준다.

뿌리오는 "이를 통해 문자 작성을 위해 들이는 시간 및 리소스를 크게 단축하고, 양질의 문자 작성을 지원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AI 문자서비스는 선거 문자와 기업 홍보, 마케팅, 프로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관계자는 "내년 예정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AI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거 문자 메시지를 생성, 유권자의 표심을 움직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 말했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현재 기술 개발을 통해 RCS(차세대 문자서비스), ACS(전화 음성 송출) 등의 서비스 도입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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