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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론(Accuron), Recif 품에 안았다

10일 '성공적 인수' 발표

아큐론(Accuron), Recif 품에 안았다 - 산업종합저널 동향
아큐론(Accuron)이 Recif를 인수하는데 성공했다


정밀 엔지니어링 및 기술 솔루션 전문 글로벌기업 아큐론(이하 ‘Accuron’)이 로봇 핸들링 장비 전문 제조그룹 Recif Technologies(이하 ‘Recif’)를 성공적으로 인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Accuron의 사장 겸 그룹 CEO인 TAN Kai Hoe는 ‘Recif를 Accuron 제품군에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Recif의 혁신적인 솔루션과 전문성을 통해 우리 산업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인수는 우리의 성장 비전과 반도체 가치사슬에서의 지속적인 리더십과 완벽하게 일치하며, 우리는 제품을 강화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Recif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Accuron은 Recif를 인수함으로써 반도체 가치 사슬의 핵심 기업으로서 입지가 강화되고, 반도체 분야의 틈새 응용 분야를 주도하고 있는 esmo AG, mechatronic systemtechnik 및 NexGen Wafer Systems를 포함하여 현재 그룹 포트폴리오에 있는 기업의 기술 역량을 보완하게 된다.

이러한 시너지 효과는 그룹의 역량을 확장할 뿐만 아니라, Accuron을 칩 산업에서 다재다능하고 혁신적인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여 더욱 확장되고 통합된 솔루션 제품군을 통해 광범위한 고객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Recif는 반도체 부문에서 오랜 세월 동안 글로벌 입지를 다져왔다. Recif의 기술 역량에는 제품 개발 및 개선을 감독하는 사내 R&D 팀과 다양한 유럽 공동 연구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활동이 포함된다.

Recif의 사장 겸 CEO인 Laurent SALANQUEDA는 ‘Accuron과의 합병은 Recif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다. 동급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공동 약속을 통해 우리는 반도체 업계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혁신을 주도하고 진화하는 시장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앞으로 나타날 기회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Accuron과 Recif는 이번 인수를 통해 반도체 산업의 역동적인 과제를 해결하고 웨이퍼 처리 기술의 추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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