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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와 문화의 더함

산업단지와 문화의 더함 - 산업종합저널 정책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단지를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혁신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을 확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올해 노후화된 산업단지 근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구조고도화 사업에 전년 대비 71% 증가한 2,766억 원을 투입한다.
▲청년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다목적 전시공연 공간 등이 들어서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안전한 밤길과 편리한 출퇴근 보행로를 만드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정부투자를 마중물로 민간투자를 유치하여 산업단지 내 지원,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사업 등을 진행한다.
강경성 1차관은 "청년이 찾고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정부는 산업단지 곳곳에 문화, 편의시설을 적극 확충하고 킬러규제도 지속적으로 혁파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강화하여 문화가 융합된 산업단지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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