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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영업정지 처분 "사실과 달라"

업비트 영업정지 처분 "사실과 달라" - 산업종합저널 동향

금융위원회는 매일경제 16일자에 보도된 "금융당국, 업비트에 영업정지 처분"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해명 자료를 배포했다. 금융위원회는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업비트의 영업정지 처분에 대한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매일경제는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업비트에 대해 고객 확인제도(KYC) 위반 등 자금세탁방지 의무 불이행 혐의로 영업정지 처분을 통지했다"며 "이 처분이 확정되면 업비트는 영업정지 기간(최장 6개월) 동안 신규 고객 관련 영업을 제한 받게 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금융위원회는 "업비트에 대한 제재 관련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며, 보도의 신중함을 요청했다. 금융위원회는 현재 업비트에 대한 제재 여부를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관련 결정이 내려진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향후 업비트에 대한 처분이나 결정이 있을 경우, 그 내용은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재영 기자 기자 프로필
박재영 기자
bria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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