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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View] 제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코엑스서 개막…150개사·330부스 참여

세라믹·금속·배터리·접착·코팅 등 소재·부품 기술 전시

[산업 View] 제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코엑스서 개막…150개사·330부스 참여 - 산업종합저널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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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와 소재·부품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제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6)’이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10월 2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한국세라믹연합회, 한국세라믹학회가 주최하고 신소재경제신문과 한산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특별후원하며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관련 단체가 후원한다.

국내외 150개사·330부스 참여
행사에는 국내외 150개사가 참여해 330개 부스를 운영한다. 첨단소재를 비롯해 세라믹, 금속·야금·철강, 접착·코팅·필름, 배터리, 디스플레이, 분석·계측기기 등 소재·부품 산업 전반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장은 첨단소재관과 세라믹관, 접착·코팅·필름기술관, 첨단소재부품장비·응용기술관, 정부소재 R&D관 등으로 구성됐다. 기업의 제품과 응용기술뿐 아니라 연구기관의 기술과 정부 지원 연구개발 사업의 성과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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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발표회와 기술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기업과 연구기관은 전시 기간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소재·부품 분야의 사업 협력과 국내외 판로 개척 가능성을 모색한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은 소재 시장의 기술 변화와 산업별 적용 흐름을 다루는 기업 간 거래(B2B) 전문 전시회다. 다양한 소재·부품 분야의 기업과 기관을 한 공간에 모아 기술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연구기관 간 접점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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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은 30일과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마지막 날인 10월 2일은 오후 4시에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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