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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View] ‘AI in Motion’ 내건 KES 2026…개막 앞둔 코엑스 현장

28개국 500여 개사 참가…AI·로봇·모빌리티 등 6개 분야 전시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 개막을 앞둔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A·B홀 일대에서 참관객과 행사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 View] ‘AI in Motion’ 내건 KES 2026…개막 앞둔 코엑스 현장 - 산업종합저널 전자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 개막을 앞둔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앞 등록데스크에서 참관객들이 입장 배지를 수령하고 있다.

[산업 View] ‘AI in Motion’ 내건 KES 2026…개막 앞둔 코엑스 현장 - 산업종합저널 전자
코엑스 A홀 입구에 KES 2026의 전시 주제인 ‘AI in Motion’ 안내물이 설치된 가운데 참관객과 행사 관계자들이 입구를 오가고 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KES 2026은 이날부터 16일까지 열린다. KEA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LG이노텍·대덕전자 등 28개국 500여 개사가 참가한다.

전시장 앞 등록데스크에서는 참관객들이 입장 배지를 수령하고 있다. A홀 입구에는 올해 전시 주제인 ‘AI in Motion’과 이를 풀어낸 ‘기술을 넘어 현실로, 상상을 넘어 움직임으로’라는 문구가 내걸렸다.
[산업 View] ‘AI in Motion’ 내건 KES 2026…개막 앞둔 코엑스 현장 - 산업종합저널 전자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창립 50주년 기념 조형물. ‘50 YEARS OF INNOVATION’과 ‘1976?2026’ 문구가 새겨져 있다.

전시장 입구에는 KEA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숫자 ‘50’ 형태의 조형물도 설치됐다. 조형물에는 ‘50 YEARS OF INNOVATION’과 ‘1976–2026’ 문구가 새겨졌다.

올해 전시는 AI 전환(AX),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헬스·라이프, 확장현실(XR)·공간컴퓨팅, 전자부품·소재 등 6개 분야로 구성된다. 전시장에서는 AI가 산업 현장과 제품·서비스에 적용된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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