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한국전력기술‧한전KDN‧토리스스퀘어와 함께 국내 원자력발전소(원전)의 불법 드론 침입 방어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지난 15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에서 한국전력기술‧한전KDN‧토리스스퀘어와 ‘국가기반시설 침입 불법 드론 대응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협약(MOU)
도심 한복판에 건물 일체형 옥상 온실을 건축해 건물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건물 실증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옥상온실 실증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도시농업을 구현해 미래 식량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기계연구원
지난 13일부터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서비스’ 실증사업에 들어간 서울시가 장애인과 임산부 등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교통약자 대상으로 시범운영 한 뒤 대상자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15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기 승용차 구매가 점차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차를 이용하는 장애인․임산부
바이오산업계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됐다.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2023(KOREA LIFE SCIENCE WEEK 2023, 이하 전시회)’이 서울 코엑스에서 14일 개막했다. 전시회는 생명과학 분야의 최신 R&D 트렌드를 조망하고 첨단 기술과 서비스, 연구실험 분석장비를 소개한다. 관련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이 모
그동안 사용후 배터리는 '폐기물관리법' 제2조의2에 따른 사업장 일반폐기물로 분류돼 관리돼 왔다. 그러나 전기차에서 분리된 사용후 배터리는 셀 일부를 수리‧교체한 후 자동차에 다시 탑재하거나(재제조) 에너지 저장장치 등으로 용도 전환이 가능해(재사용) 경제적 가치가 충분한 만큼,
차량의 하드웨어들을 소프트웨어가 제어하는 ‘스마트 모빌리티’가 대중화되면서, 차량 제어에 쓰이는 AI(인공지능)의 신뢰성 향상이 강조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이상근 교수는 1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HMG 개발자 컨퍼러스’에 연사로 나섰다.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자를 강하게 만드는 건 '하고 싶은 것, 할 이야기, 만들고 싶은 세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가’가 아니라 ‘행복한가’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는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 중인 ‘컴업 2023(COMEUP 2023)’ 강연 자리에서 이같
'2023년 중견기업 주간'이 ‘세계적인 중견기업(World-class Enterprises)이 만드는(Ensure) 대한민국 성장(K-growth)’이라는 표제(중견기업 W.E.E.K)로 지난 9일 막을 열었다. 행사의 일환으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간 협력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생라운지가 개최됐다.
자율주행의 안정성을 높이는 ‘자율협력주행’ 솔루션이 일산 킨텍스에서 10일까지 진행되는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에 나왔다. 자율주행의 기본은 ‘정밀도로지도’다. HD Map이라고도 불리며, 차로·도로경계선과 같은 ‘차선’, 도로이정표, 노면표시 등의 ‘표지시설’,
공간정보 구축 전문기업 다비오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 이하 GEO 엑스포)’에서 공간정보 관리 플랫폼을 소개했다. 임해웅 다비오 영업팀 팀장은 “CAD(Computer Aided Design, 컴퓨터 지원 설계)나 이미지 지도를 인공지능(AI)로 분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