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은 24일 국내 정유 4사 대표들과 만나 올해 석유업계의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친환경 전환이라는 변화와 도전을 맞이하고 있는 석유업계와 직접 소통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산업단지 평균가동율 83.5%에 비해 시흥스마트허브는 0.8%, 시화MTV보다는 2.8% 적은 가동률을 보였다. '한국산업단지공단 2023년 11월 국가산업단지 산업동향 통계'에 따르면, 시흥스마트 허브 가동률은 82.7%로 전월대비 1.1%, 전년 동월대비 0.1% 높았다. 시화MTV는 80.7%로 전월대비
온라인 라이프를 강력하게 지원하고 보호하는 클라우드 기업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아카마이코리아 대표 이경준)가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아카마이코리아 사옥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아카마이는 이날, 보다 현대적이고 분산된 클라우드와 강력한 엔터
세계적인 IT 자문기관 가트너(Gartner)가 2024년 전 세계 IT 지출이 2023년보다 6.8% 증가한 총 5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이는 이전 분기에 예측한 성장률인 8%보다 낮아진 수치다. 가트너의 수석 VP 애널리스트인 존 데이비드 러브록(John-David Lovelock)은 "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은 18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자율주행 인지센서를 주제로 제5회 '자산어보' 행사를 개최했다. 자율주행 인지센서 산업 관련 완성차사, 중소·중견 부품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자율주행 인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중국 잔장(Zhanjiang) 페어분트 생산단지에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인 엘라스톨란(Elastollan®) 공장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공장은 무인 운반 차량 및 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한 첨단 기술을 도입해 효율성을 극대화 했
인천지역 기업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정부 전망치보다 낮은 수준으로 예상했다. 올해도 ‘고금리 등 자금조달 부담’, ‘고유가 및 고원자재가’ 등대내외 리스크가 경영활동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인천상공회의소가 최근 인천지역 소재 기업 182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천지역
국제 식품 가공·포장 기술 전시회 '아누가 푸드텍(Anuga FoodTec)'이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아누가 푸드텍은 제조부터 포장, 운반까지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기술전이다. 통상 해외 비중이 60%에 달하고, 스마트 팩토리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해, 업
KOTRA(사장 유정열)는 현지에서 체감하는 중국 소비시장의 변화를 분석한 ‘중국 소비시장과 온라인유통망의 변화, 우리기업 진출 유망시장’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3년 중국 소비시장은 다양한 영역에서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였는데, 이번 보고서에서는 KOTRA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소비시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정부 정책 기조인 ‘역동경제’의 성공을 위해 불합리한 기업 승계 제도를 전향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기업 경영의 안정성과 영속성을 시급히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22일 중견련을 방문한 안덕근 신임 산업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