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모듈 위에서 전력과 소금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전력은 녹색에너지연구원, SM소프트웨어와 공동으로 ’100kW급 염전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수심 5cm 내외의 염전 증발지 바닥에 수중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소금과 전력을 동시에 생
'산업사전'은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콘텐츠입니다. 다섯 번째 키워드는 '산업공동화(産業空洞化)'입니다.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중·대형 위성 ‘적외선 영상 장치’ 개발 분야에서 국내 독보적 입지의 한화시스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과 약 120억 원 규모의 ‘아리랑 위성 7A호 IR(적외선, Infrared) 영상 장치 개발’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중·대형 위성 전자광학/IR 영상 장치 개발기업으로서
정부는 8월 30일부터 수도권 주민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집에만 머무를 것을 당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 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배달 및 포장만 가능하고, 프랜차이즈 카페의 경우 매장 내에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는 2일 프로그래밍 가능한 입력 전류 한계와 통합된 동적 전압 스케일링을 결합, 배터리 수명을 50% 이상 연장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DC/DC 벅 부스트 컨버터 TPS639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TI에 따르면, TPS63900은 엔지니어들로 하여금 배터리로 작동하는 산업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일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회(이하 협의회)’ 출범하고, 자동차 업종을 시작으로 업종별 릴레이 비대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중견기업내 동종·이종 기업간 연대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애로․건의사항 및 이슈를 체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하
올 하반기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자금 수혈에 나서기로 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운용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설투자에 대한 수요는 감소한 반면
자동차 제작업체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연도별로 달성해야 하는 ‘자동차 평균 온실가스·연비 기준’이 포함된 ‘자동차 평균에너지소비효율·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및 기준의 적용·관리 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이 60일간 행정예고에 들어갔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자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산사태나 보강토 옹벽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경기도는 비탈면 등 재난취약시설물 안전점검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다. 3D 스캐너를 활용해 옹벽의 기울어짐을 정밀측정 한다거나,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분석해 현장에 가지 않고도 사전 위험정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21년 예산안을 2020년(본예산 13조3천640억 원) 보다 3조9천853억 원 증가(29.8%증가)한 17조3천493억 원으로 편성,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중기부는 2021년 예산안 편성과정에서 세계경제의 디지털 경제로의 급격한 변화에 맞추어 '혁신벤처와 스타트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