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섹션은 산업계의 최신 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오픈 데이터베이스(Open DB)' 공간입니다.
기업이 제공한 보도자료, 기술 리포트, 제품 출시 정보의 원문(Raw Data)을 실시간으로 아카이빙하여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원천 정보'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 산업종합저널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심층 기획 뉴스는 [뉴스]·[기획]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년 조성계획 발표 후 인·허가 문제로 개발이 지연됐던 SK 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일반산단(이하 클러스터)이 이번 정부 출범 이후 당·정·지자체·기업간 상생협약체결로 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1기 팹(Fab) 부지는 약 35%의 공정률을 보이며, 현재 부지 조성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
전 세계 300mm 팹 장비 투자액이 메모리 시장 회복과 고성능 컴퓨팅 및 차량용 반도체에 대한 수요 증가로 2025년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넘어선 후 2027년에는 1천37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전자 산업 공급망을 대표하는 산업 협회인 SEMI의 최신 자료에 따
2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165.3억 불, 수입은 102.9억 불로 무역수지는 62.5억 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의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 및 디스플레이, 컴퓨터·주변기기 등 부분품 전반의 증가로 완연한 회복 양상을 기록하며 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했다.
올해 2분기 EBSI는 116.0으로 2021년 2분기(120.8) 이후 12분기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기업이 체감하는 올해 수출 경기는 1분기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1일 발표한 ‘2024년 2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EBSI)’를 보면, 조사 대상 15개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4(KIMES 2024)’가 4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1월부터 2월까지의 누계 기준 자동차 수출액이 114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5% 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월 자동차 수출은 설 연휴에 따른 수출 선적일 감소 및 전년도 역기저(2023년 2월 +47%), 미래차 전환을 위한 생산시설 정비 등으로 전년동월 대비 7.8% 감
지난해 국내 태블릿 시장은 372만 대를 출하했다. 전년 동기 대비 25.9% 감소한 수치다.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데이터코퍼레이션코리아(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 이하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태블릿 시장 연구 분석에서 같은 기간 20.5% 하락한 전 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미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정책은 앞으로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8일 상의회관에서 ‘美 대선 통상정책과 공급망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한미통상포럼을 개최했다. 미국 국제경제‧통상 전문가와 김앤장, 광장, 세
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THE TIRE COLOGNE) 2024’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더타이어콜론은 타이어, 휠, 튜브부터 재생·폐기, 작업장 설비 등 타이어 산업 전 분야를 총망라하는 B2B 전시회다.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35개국 300개 사가 참가하
퇴직금 산정 시 경영성과급 포함 여부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을 앞두고, 한국 기업의 사전 대비와 대응 전략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9일 법무법인 세종과 공동으로 ‘2024년 주목해야 할 노동판결 및 기업 인사노무전략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