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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태양광 겸직비위 근절 노력 강화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지난해 감사원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실태’ 감사 결과, 일부 임직원들의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겸직 비위가 적발된 이후, 자정 노력을 강화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다각적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사 결과에 따른 중징계와 추가 적발 한전은 작년 감사

전기
박재영 기자
2024.10.30

온라인 소비 증가, 물가 안정에 긍정적…고용에는 부정적 영향

온라인 소비 확대가 물가를 낮추는 효과를 주고 있지만, 일부 업종 고용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KDI의 김지연 연구위원은 29일 기획재정부에서 열린 ‘온라인 소비 확대가 물가와 고용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 발표를 통해 온라인 소비 증가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동향
김아라 기자
2024.10.30

첨단 지능형·친환경 건설기계 신제품과 기술 선보인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오승현)가 주관한 ‘제12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4)’이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 기술·솔루션 전시회로서 다시 한번 그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4.10.29

대한민국 제조업, 인공지능(AI) 자율제조로 혁신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조업의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인구구조 변화, 탄소 감축 등 현안 문제를 해결할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산업부는 28일 안덕근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 협약식'을 열고, 현대자동차, GS칼텍스, 삼성

동향
박재영 기자
2024.10.29

2024 로보월드(ROBOTWORLD), 4만 5천명 이상 방문

'2024 로보월드'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경기도 일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로보월드에는 4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주최 측은 추산했다. 이번 전시회는 붐업코리아, 한국국제건설기계전, RAD KOREA 등과 동시 개최되며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총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4.10.29

'2024 중소기업 융합대전'에서 빛난 기술 협업과 혁신 성과

중소기업 간 기술 교류와 협업의 성과가 한자리에 모인 '2024 중소기업 융합대전'이 지난 24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성대히 개막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융합중앙회 주관 아래 열한 번째로 개최됐으며, 약 1,300

동향
박재영 기자
2024.10.29

독일 모터사이클 전시회 ‘인터모트(INTERMOT) 2024’ 다음달 개최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전시회로 손꼽히는 ‘인터모트(INTERMOT) 2024’가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의 쾰른메쎄(Koelnmesse)에서 열린다. 모터사이클, 스쿠터, 커스텀 바이크뿐만 아니라 맞춤형 액세서리와 의류까지 포함해 최적의 라이딩을 위한 모든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4.10.29

RE100, "이제는 기업 생존 위한 필수 과제"

기후위기와 통상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2024 한국RE100 컨퍼런스'가 지난 25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RE100협의체(정택중 의장),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기후기술인재양성센터(이해석 교수), LINC 3.0 사업단(최병호 교수)이 공동 주최하고 세미나허브가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4.10.29

워라벨은 사치?, 일상과 생계의 부조화

대한민국에서 외벌이로 생계를 유지하는 가구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물가 상승과 주거비 부담이 증가하면서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고, 때로는 맞벌이로도 부족해 자영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 속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Work-life balance)

동향
김지성 기자
2024.10.29

현대위아, 2년 연속 ESG 평가 A+등급 획득

현대위아가 한국ESG기준원(KCGS)의 평가에서 2년 연속 A+ 등급을 받으며, 국내 자동차 부품사 중 유일하게 최고 수준의 ESG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결과는 현대위아가 환경, 사회책임, 지배구조 모든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ESG 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

기계
허은철 기자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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