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열린 '나노코리아 2022'에 다종다양한 산업용 믹서가 전시됐다. 양극재나 용매 등의 액체 및 고형분 원료를 혼합하는 데 활용하는 산업용 믹서는 이차전지·화학·제약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쓰인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 이번 전시는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
6일 열린 '나노코리아 2022'에 검정색 가루 형태의 그래핀(Graphene) 원료가 전시됐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로 이뤄진 탄소 동소체 중 하나다. 구리보다 전기가 100배 잘 통하고 열전도율과 경도가 높아 의류나, 전자 업종 등에서 각광받고 있는 신소재다. 한편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
6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에 참가한 ㈜옵토레인이 디지털 PCR 기기 LOAA(Lab On An Array)를 선보였다. 옵토레인 최경학 연구위원은 “이 기기는 CMOS 포토센서 기반의 반도체 기술을 접목시킨 전용 카트리지를 활용해야 한다”면서 “이러한 과정을 통해 1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에 참가한 나노스코프시스템즈(주)가 한 관람객에게 컨포컬 전자동 형광 현미경 K1-Fluo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회사 정성일 대리는 “이 제품은 국내 자체기술로 개발한 현미경으로써, 납품한지 약 7년 정도 됐다”며 “현
6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2'에 참가한 (재)나노융합2020사업단은 그동안 진행했던 연구·개발 기술 결과물들을 관람객들에 선보였다. 현장에는 나노기술을 접목한 나트륨 배터리, 자가치유 고발수 코팅제, 초저농도 물질 검출용 AS-SERS Chip(Analy
여성 기업의 활성화가 경제 발전에 필요하다는데 정치계의 뜻이 모이고 있다. 특히, 생존율이 높고 향후 사업 확대가 용이한 기술기반의 여성창업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여성기업법 개정에 따라 7월 첫째 주가 여성기업주간으로 지정된 가운데, 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6일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가 진행 중인 일산 킨텍스(KINTEX)에 방문한 참관객들이 생분해 플라스틱, 저탄소 종이, 셀룰로오스 섬유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8일까지 진행한다.
원유, 석탄, 가스 등 화석연료 기반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한국은 최근 전 세계적인 에너지 비용 상승세로, 7월 전기요금이 인상됐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정부 부처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에서는 발전 현장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활용한 사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가 열린 일산 킨텍스(KINTEX)에 방문한 한 관람객이 근활성도 센서 기반의 동작인식 밴드 착용 후 로봇팔을 원격 제어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
6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에는 다관절 플라즈마 로봇이 제품의 표면 처리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8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