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부 출범 이후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정책방향과 기업의 ESG 추진을 통한 경쟁력 강화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10차 대한상의 ESG 경영 온라인 포럼이 대한상공회의소, 산업통상자원부, 법무법인 김앤장은 공동으로 ‘신정부 ESG 정책방향과 향후 전망 등 최근 ESG 현
국토교통부(국토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안전 체계의 현장 확산을 위한 스마트 건설안전 지원 시범사업을 오는 28일부터 공모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300억 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스마트 건설 안전장비의 설치와 장비운
‘2022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가 24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했다. 국내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와 제조혁신 3.0과 관련한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Think Smarter! Manufacture Smarter’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솔루션 및 제품이 전시
*주의! 스포가 있습니다. 7년간 원청업체 근무를 했지만, 돌아온 것은 권고사직이었다. 자리를 버티고 있자 하청업체로 파견 발령이 났다. 하청업체 파견직 1년을 채우면 원청으로 복직할 수 있다는 조건이지만, 말이 발령이지, 사실 제 발로 나가라는 뜻임을 안다. 그러나 내 자리를 다시 돌려
올해도 역대급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원자재+환율+금리 동반 상승에 따른 수입비용 증가로 수출 채산성 악화 추세를 볼 때 무역수지는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2일 발표한 ‘2022년 상반기 수출입 평가 및 하반기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하 WISET)은 2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에서 2022 세계여성공학인의 날을 맞아 ‘공학 분야 여성인재 유입 확대 및 성 불균형 해소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공학 분야 성 고정관념 및 여성 인재 육성 연구'에 대한 국내
정부의 탈원전 백지화 카드로 원전 생태계가 부활 국면에 들어가고 있다. 원전 산업 경쟁력 재고를 위해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1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다만, 일부 원전에선 사용후핵연료 저장 시설의 수용량이 80%에 육박해, 본격적인 원전 시동에 앞서 이를 처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기술보증기금, 법무법인세움, 벤처기업협회 등 12개 기관이 2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M&A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중소 및 벤처기업의 인수합병(M&A)을 돕기 위해 모인 ‘M&A 지원센터’로, 이번 행사에서 M&A 지원 기반을 강화하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1일 개최한 2022 국제광융합O2O엑스포(20th LED&OLED EXPO)에 방문한 참관객들이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LED 제품을 관람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늘(23일) 폐막한다.
23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2022 국제광융합O2O엑스포(20th LED&OLED EXPO)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이 참관객을 대상으로 시연을 펼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횡단보도 대기선 경계에 보행신호를 점등해 보행자에게 추가적인 신호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늘 폐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