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컨퍼러스 ‘AWS Summit Seoul’에서 열린 ‘지역거점 중심의 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례’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스마트시티 현황이 소개됐다. 연사로 AWS 정연 어카운트 매니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채영 팀장, 제주 테크노파크 정재엽 팀장, 인천테크노파크 임동기 센터장이 나서 해외와 국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이하 세미나)’에서 ‘한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탄소중립 전략보고서(이하 보고서)’를 한덕수 국무총리에 전달했다. 보고서는 탄소중립 전문가 100여명과 정부, 기업,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자가 함께 작성했다.
이회성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장이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이하 세미나)’ 기조강연을 통해 탄소중립의 현 상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했다. 이 의장은 “넷제로(Net Zero)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앞으로 20~30년은 온도가 계속 올
한국의 치안은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곳곳에 CCTV가 설치된 덕에, 범인의 동선을 빠르게 파악해 검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범지역에 대해서는 마냥 경찰 인력을 투입할 수 없기에 사고 발생 우려가 상존한다. 이같은 생각은 이제 위성 사진을 통해 범죄발생 지역에 대한 데이터를
루쓰 싸피로(Ruth Shapiro) CAPS(아시아자선사회센터) 공동의장이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3일 열린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이하 세미나)에서 축사를 진행했다. 루쓰 싸피로 의장은 “기후변화는 국경을 모른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 목소리를
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IT컨퍼러스 ‘AWS Summit Seoul’에서 ‘KB의 통합 음성 AI서비스의 현재와 미래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의 똑똑한 AI상담원 콜봇’이라는 주제로 KB국민은행 고객컨택그룹 이후직 팀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KB국민은행은 AI상담원 콜봇을 통해 고객 응대의
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이하 세미나)에서 축사를 진행했다. 한 총리는 “친환경 저탄소로 전환해야만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면서, “철강 등 탄소 중심의 우리 산업에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피할 수 없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이하 세미나)’가 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에서 열렸다. 한덕수 국무총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루쓰 싸피로(Ruth Shapiro) CAPS(아시아자선사회센터) 공동의장, 이회성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
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IT컨퍼러스 ‘AWS Summit Seoul’에서 AWS 모니터링 및 관측성 담당 난다니 라마니(Nandini Ramani)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고객사로부터 많은 걸 배울 수 있어 서울에 오는 것이 즐겁다”라고 운을 뗀 난다니 라마니 부사장은 AWS의 제공
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 오디토리움에서 IT컨퍼러스 ‘AWS Summit Seoul’의 오프닝 및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AWS 코리아 함기호 대표이사는 기조연설에서 “AWS Summit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열렸다"라며 “90개 이상의 세션을 통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AWS와 함께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