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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비즈니스 만남의 장 열린 전시회

2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WORLD IT SHOW 2023(2023 월드IT쇼)’에서 비즈니스·투자 커넥팅을 위한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코엑스 관계자는 “월드IT쇼의 일환으로 주최·공동주관사와 코엑스가 함께 마련했다”라며 “투자자와 참여 기업 간의 커넥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라고 취지를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4.20

[월드 IT 쇼]손톱 보고 건강상태 맞추는 인공지능

‘월드 IT 쇼 2023(WORLD IT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손톱 사진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AI 손톱 분석기’가 참관객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업체 관계자는 “AI가 다양한 손톱 유형을 비교해 분석한다”면서, “손톱을 스캔하고 1분 정도면 건강 및 영양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고 말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04.20

[월드IT쇼]전시장에 도슨트 등장

2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WORLD IT SHOW 2023(2023 월드IT쇼)'에 참여한 전자기업이 도슨트 투어를 운영했다. 기업 관계자는 “하루에 2번, 전시회 기간 매일 진행한다”라며 “다양한 체험존과 신제품을 참관객에게 더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준비했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3.04.20

[월드IT쇼]스마트폰, 새로운 기술 확인하고 신기능 체험도 하고

2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월드IT쇼(World IT Show2023)'에 참여한 모바일기업이 자사 신제품을 소개했다. 해당기업은 커튼으로 암막을 구성한 공간에서 네온사인을 촬영해보거나, 고사양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등 참관객이 제품을 기능별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또,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3.04.20

[월드IT쇼]“휴대폰만 있으면 된다고?”, 아바타 모션 트래킹 등장

‘월드 IT 쇼 2023(WORLD IT SHOW 2023, 이하 전시회)’ 참여 업체가 ’웹 기반 모션 트래킹‘을 선보였다. 업체 관계자는 “핸드폰, 노트북, 웹캠 등 카메라가 내장된 기기만 있으면 간단히 사용할 수 있다”면서. “센서 등 추가적인 장비가 필요 없고, 웹 기반으로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을 구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3.04.20

[월드IT쇼]“진짜같네”, 가상현실로 미리 타보는 UAM

‘WORLD IT SHOW 2023' 참가업체가 마련한 가상현실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을 체험하기 위해 참관객들이 길게 줄을 섰다. 업체 관계자는 “도심 상공에서 사람과 화물을 운송하는 UAM을 2025년 상용화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면서, “도심 과밀화 및 교통문제를 완화할 수 있고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04.20

[월드IT쇼]예술작품인줄 알았는데…“열어보니 냉장고”

조명을 탑재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냉장고가 ‘월드 IT 쇼 2023(WORLD IT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서 눈길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조명의 색상과 테마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상단부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원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부스를 찾은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3.04.20

[월드IT쇼]전시장에서도 게임 삼매경

‘월드 IT 쇼 2023(WORLD IT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서 게이밍 모니터 업체가 체험형 부스를 구성해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곡률을 높인 21:9 비율 모니터는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시야를 더 확보할 수 있어 유리하다”면서, “체험형 부스를 구성해 직접 게임을 해 볼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3.04.20

[움짤뉴스] 킨텍스 청소하는 아기공룡

1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3 ICPI Week(국제 제약·화장품위크)’에서 청소장비 업체가 자사 공룡 캐릭터를 태운 자율주행 청소차를 선보였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청소차에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업체는 현장에 맞는 청소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자율주행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3.04.20

[산업지식퀴즈]온라인에서 소비자를 속여 이득을 취하는 ‘이 행위’는?

온라인 서비스가 활발해지면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이 행위’ 역시 날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확인, 취소 버튼 위치를 맞바꿔 사용이나 결제를 유도하는 것을 가장 대표적인 ‘이 행위’로 꼽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물건과 가격 비교를 어렵게 만들거나, 무료 이용 후 사전 경고 없이 자동

동향
김대은 기자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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