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에 참관한 관람객들이 전시장에 놓인 자동차 위조 번호판 판별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에 달린 센서가 차량 번호판의 양각 차이를 분석해, 위조를 판별하는 방식이다“라고 설명했다.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 PTZ(Pan Tilt Zoom) 카메라가 90도 방향으로 회전하며 넓은 감시 영역을 자랑하고 있다. PTZ 카메라는 회전과 줌 기능 등을 원격 조종이 가능하다. 움직이는 객체를 관찰하거나 넓은 영역을 감시하는 장소에 주로 활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 참가한 안면 인식 솔루션 업체의 직원이 자신의 얼굴을 본 떠 만든 마스크를 착용한 뒤 ‘위·변조 감지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보안을 위한 다양한 방범용 카메라가 20일부터 진행한 세계 보안 엑스포 2022(SECON & eGISEC 2022)에 전시됐다. 세계보안엑스포조직위원회, 인포마마켓비엔(주), 인포마마켓한국(주), (주)더비엔이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오늘(22일) 폐막했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세계 보안 엑스포 2022(SECON & eGISEC 2022)에는 안전, 주차, AI분석 등의 솔루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스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는 20일부터 진행, 오늘(22일) 폐막했다.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는 최근 보안 이슈와 동향을 소개하는 전시 참가기업의 세미나가 진행됐다.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 참가한 스마트교통솔루션 업체 관계자가 참관객에게 인공지능(AI)기술을 적용한 교통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제품을 소개한 부스 관계자는 "딥러닝 기반 객체 검출과 추적 알고리즘 기술로 도로 위 교통 문제를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에 육지를 감시하는 4족 보행로봇, 바다를 탐색하는 수상드론, 하늘을 담당하는 비행드론이 등장했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일부터 사흘 간 개최한 세계 보안 엑스포 2022(SECON & eGISEC 2022)에는 다양한 보안 솔루션 기업들이 각 부스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솔루션에 관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 보안 엑스포 2022(SECON & eGISEC 2022)가 열린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는 한 관람객이 보안 제품 개발 업체가 선보인 스캐너 검색대를 통과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늘(22일) 폐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