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윙배너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9월말 기준 8천25개사 가입

#1. A기업, 00직원_대기업을 다니다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했는데 대기업에 비해 복지 지원이 미흡해 아쉬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에 가입한 이후에는 대기업 임직원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에스케이(SK) 임직원들이 이용하는 상품몰에 들어가서 수시로 최저가 핫딜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양질의 복지상품과 서비스가 더욱 많아져 보다 많은 중소기업 임직원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2. B기업, 00직원_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의 큰 장점은 여기어때, 아고다, 씨지브이(CGV), 밀리의 서재 등 유명한 업체들의 서비스를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영화표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나 통신사 제휴가 필요했었는데 복지플랫폼에서는 매달 씨지브이(CGV) 할인쿠폰을 무료로 제공해줘서 영화를 저렴하게 볼 수 있었다. 전자제품을 특가로 제공하는 에스케이(SK)디지털샵에서는 55인치 티브이(TV)를 인터넷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었다.
그간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플랫폼 활용 사례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9월말 기준 8천25개사 가입 - 산업종합저널 동향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한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이 출범한 지 1년 만에 회원수 12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기부는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통해 개별 중소기업이 제공하기 어려운 휴양과 여행, 건강관리, 대기업 임직원 상품몰 등을 근로자들에게 제공해오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복지플랫폼 상품 공급기업을 확대하고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은 출범 1년만에 가입회원 12만3천633명, 가입기업 8천25개를 달성하며 국내 중소기업 복지 분야의 대표 브랜드로 안착해가고 있다.

가입 근로자 수
출범 6개월 후 8만1천359명이였으나 출범 1년 후 12만3천633명으로 증가했다. 가입 기업 수는 출범 6개월 후 5천210개다. 출범 1년 후 8천25개로 늘었다.

이용실적
누적 주문금액은 출범 6개월 후 8억3천600만 원이였으나 출범 1년 후 21억으로 증가했다. 누적 주문 건수는 출범 6개월 후 1만4천150건이었으며 출범 1년 후 2만4천942건으로 증가했다.

제휴업체 수
출범 6개월 후 21개사에서 출범 1년 후 38개사로 많아졌다. 상품·서비스 수는 출범 6개월 후 90여만 개, 출범 1년 후 120여만 개로 증가했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은 향후 가입자의 혜택을 늘리기 위해 ▲가치삽시다 플랫폼 연계 ▲복지포인트 시스템 도입 ▲지역상품관 개설 ▲기업별 전용 복지관 제공 등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연계해 매출 향상 과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기업이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연간 복지비를 복지포인트로 지급해 복지 플랫폼의 상품과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 시스템을 올해 11월 내에 구축할 예정이다.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수산물 등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지역 상품관‘을 11월 중 개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대기업의 임직원 복지관처럼 개별 중소기업이 원하는 복지상품을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기업별 전용 복지관’을 내년 상반기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중기부 정기환 일자리정책과장은 “대·중소기업간 복지격차가 좁혀지도록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보다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다”며,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 / 1000


많이 본 뉴스

이재명 대통령, 첫 내각 인선 발표…“위기 극복과 국민통합 이끌 적임자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제21대 대통령 취임 직후, 새 정부를 이끌 첫 내각 인선을 직접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즉시 업무가 가능한 능력과 전문성, 성과를 낼 수 있는 정치력과 소통 능력을 갖춘 인사를 중용했다”며 각 인사의 배경과 기대를 상세히 설명했다. 김민석 국회의원, 국무총리

정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3월부터 본격 지원

환경부는 26일 브리핑을 통해 2025년 전기차 충전시설 지원 사업을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충전시설 설치 지원 예산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6천187억 원으로, 급속충전기 보급에 3,757억 원, 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 확대에 2천430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 류필무

쓸수록 돌려받는 ‘상생페이백’ 9월 15일 신청 시작

정부가 다음달 15일부터 새로운 소비지원 정책인 ‘상생페이백’을 시행한다.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024년에 카드 사용 실적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제도는 국민의 체감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겨냥한 소비 촉진책으로 마련됐다. 상생페이백

2024년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감소… 하반기 회복 전망

글로벌 전자 산업 공급망을 대표하는 산업 협회인 SEMI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전년 대비 2.7% 감소한 122억 6,600만 in²을 기록했다. 매출은 6.5% 줄어든 115억 달러로 집계됐다. SEMI는 반도체 업계의 재고 조정이 지속되면서 웨이퍼 출하량과 매출

삼성전자, 글로벌 반도체 시장 1위 탈환…AI 반도체·메모리 시장 성장세

가트너(Gartner)는 2024년 전 세계 반도체 매출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비 18.1% 성장해 6천26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2025년 반도체 매출은 7천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조지 브로클허스트 가트너 부사장은 “데이터센터용 GPU 및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