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파일럿영상]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 개막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가 오늘(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열린다.

올 한해 국내외 보안 시장의 동향과 기술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이자 비즈니스의 장인 세계보안엑스포는 단순히 신제품을 선보이고 보안 트렌드를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보안장비 수출입 상담을 펼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참가기업과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출입통제기 취약점을 이용한 잠금장치 해제 및 양자내성 암호화 통신 시연’과 ‘심폐소생술 체험’ 그리고 ‘도감청탐지 시연’이 펼쳐지고, ▲국가 R&D 홍보관 ▲K-ICT 스타트업 공동 홍보관 ▲시큐리티 잡페어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홍보관 등 다양한 홍보관도 기획했다.
김지운 기자 기자 프로필
김지운 기자
jwkim@industryjournal.co.kr


0 / 1000


많이 본 뉴스

[영상뉴스] 두께 27㎛ 고체전해질막 개발… 전고체 전지 상용화 한 걸음 더

두께 27㎛ 고체전해질막 개발… 전고체 전지 상용화 한 걸음 더두께 27㎛ 고체전해질막 개발… 전고체 전지 상용화 한 걸음 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로 주목받는 전고체 전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고체전해질막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고이온전도성 황화물계

[영상뉴스] 전기차 충전기 보조사업 점검…관리 부실·보조금 횡령 등 대규모 적발

정부가 최근 5년간 6천600억 원 넘게 투입한 전기차 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에서 관리 부실과 보조금 횡령 등 대규모 위법 사례가 드러났다. 충전기 수는 빠르게 늘었지만, 관리·감독 체계는 제 역할을 못 하면서 국민 불편과 예산 낭비가 이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

[한주간의 산업이슈] ETRI XR 원격 협업 기술 공개…중견기업 채용 확대·스미싱 주의보도

이번 주 산업·기술 분야에서는 차세대 원격 협업 기술 공개, 하반기 중견기업 채용 동향, 그리고 스미싱 주의보 발령 등 주요 이슈가 이어졌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디지털 휴먼과 햅틱 장갑을 활용해 실제 손을 맞잡는 듯한 ‘가상 악수’가 가능한 몰입형 XR 회의 기술을 선보였다.

[영상뉴스] "보행자 3초 뒤 횡단"… ETRI, '예측 AI'로 교통사고 막는다

국내 연구진이 보행자의 '미래 이동 경로'를 예측해 운전자에게 3초 먼저 경고하는 AI 기술을 개발, 국내 최초로 실증에 들어갔다. 기존 시스템이 도로에 진입한 보행자를 '탐지'하는 사후 대응에 그쳤다면, 이 기술은 횡단보도 진입 전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교통안전의 패

[파일럿 영상뉴스] 업무상 질병 산재 처리기간 절반 단축 추진

업무상 질병 산재 신청이 사고보다 훨씬 늦게 처리돼 노동자들이 수년을 기다려야 하는 현실이 개선된다. 고용노동부가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전문성을 보완해, 평균 228일 걸리던 산재 처리기간을 2027년까지 120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일 브리핑에서 탄광 노동자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