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파일럿영상]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 개막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가 오늘(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열린다.

올 한해 국내외 보안 시장의 동향과 기술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이자 비즈니스의 장인 세계보안엑스포는 단순히 신제품을 선보이고 보안 트렌드를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보안장비 수출입 상담을 펼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참가기업과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출입통제기 취약점을 이용한 잠금장치 해제 및 양자내성 암호화 통신 시연’과 ‘심폐소생술 체험’ 그리고 ‘도감청탐지 시연’이 펼쳐지고, ▲국가 R&D 홍보관 ▲K-ICT 스타트업 공동 홍보관 ▲시큐리티 잡페어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홍보관 등 다양한 홍보관도 기획했다.
김지운 기자 기자 프로필
김지운 기자
jwkim@industryjournal.co.kr


0 / 1000


많이 본 뉴스

[영상뉴스] "보행자 3초 뒤 횡단"… ETRI, '예측 AI'로 교통사고 막는다

국내 연구진이 보행자의 '미래 이동 경로'를 예측해 운전자에게 3초 먼저 경고하는 AI 기술을 개발, 국내 최초로 실증에 들어갔다. 기존 시스템이 도로에 진입한 보행자를 '탐지'하는 사후 대응에 그쳤다면, 이 기술은 횡단보도 진입 전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교통안전의 패

[영상뉴스] “GPU 메모리 부족, ‘이더넷’으로 푼다”…차세대 공유 기술 개발

챗GPT와 같은 초대형 인공지능(AI) 모델이 등장하면서 데이터 처리량은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하드웨어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병목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아무리 성능 좋은 GPU(그래픽처리장치)를 써도 메모리 용량이 부족하면 연산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이른바 ‘메모리 장벽(Memory

[영상뉴스] "AI가 위험 감지한다"… ETRI, '10배 더 안전한' 시각언어모델 공개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에 안전성을 구조적으로 내재화한 새로운 유형의 시각언어모델(VLM)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 공개됐다. 이 모델은 기존 공개 모델 대비 최대 10배 이상 안전성 향상을 달성했으며,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판단하여 위험까지 감지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기획] 시속 80km로 달리는 ‘AI 버스’, 전자파 괴담 잠재운 ‘2년의 추적’

@AI 앵커 과학기술의 진보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두 가지 굵직한 이정표가 3일과 5일 연이어 공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운전자 없이 시속 80km로 질주하는 자율주행 버스를 도로 위에 올렸고, 현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