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윙배너

광화문 광장에서 만나는 AI 전시 'AI to Seoul'

광화문 광장에서 AI 활용한 미디어월 전시 볼 수 있어



생성형 AI(인공지능)가 ‘서울’을 그려냈다.

광화문 광장 해치마당에서는 1일부터 ‘AI to Seoul’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광장에서 광화문역까지 이어지는 벽면 LED 미디어월에서 볼 수 있는 해당 전시는 서울시가 기획하는 'Hi, Ai' 시리즈의 첫 번째 전시다.

전시는 참여작가 이창희·뮌·함지원이 서울과 연관된 삶, 감응, 미래 등 모든 연상을 투영해 창작한 3개 작품으로 이뤄졌다. ChatGPT(GPT-4)를 비롯해 미드저니, Kaiber Ai, Stable Diffusion 등의 생성형 AI가 작가들의 창작도구로 활용됐다.
광화문 광장에서 만나는 AI 전시 'AI to Seoul' - 산업종합저널 동향

광화문 광장에서 만나는 AI 전시 'AI to Seoul' - 산업종합저널 동향

광화문 광장에서 만나는 AI 전시 'AI to Seoul' - 산업종합저널 동향

한편, 서울시는 ‘AI to Seoul’을 11월 21일까지 매일 전시하고, 백남준 오마주 공모 전시와 시민 영상 공모전시, 한글 타이포 그래프 순으로 시리즈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대은 기자
kde125@industryjournal.co.kr


0 / 1000


많이 본 뉴스

“설비보다 먼저 데이터 언어 통일해야”…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의 구현 조건

제조업계가 자율 제조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인공지능(AI)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설비와 시스템이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환경에서는 AI가 공장을 통합적으로 제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LS일렉트릭은 16일 서울

“프롬프트가 새 유출 통로”… 생성형 AI 확산에 기업 보안 ‘사각지대’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이 기업 업무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생산성은 높아졌지만, 프롬프트 입력과 파일·이미지 업로드가 새로운 정보 유출 통로로 떠올랐다. 현장에서는 AI 사용을 일괄 차단할 경우 개인 기기와 비인가 서비스로 수요가 이동하는 ‘섀도우 AI’가 늘 수 있는 만큼, 정책과 기

야놀자, 파편화된 여행 산업 ‘에이전틱 AI’로 잇는다… “여행 10배 쉬워질 것”

야놀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파편화된 여행 산업 구조 개선에 나선다. 기업 간 거래(B2B) 영역의 호텔 운영 자동화부터 소비자(B2C) 맞춤형 여행 일정 생성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생태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야놀자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

"AI 개발 위해 제조 데이터 모은다"… M.AX 얼라이언스, 내년 7천억 투입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조업의 혁신을 이끄는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얼라이언스'에 내년에만 7,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제조 데이터를 공유하고, 업종별 AI 모델과 전용 반도체를 개발해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AI 비서 넘어 AI 조직으로”… 페다, 자율운영 플랫폼 ‘에이전트그라운드’ 선봬

페다(Feda)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자율운영 AI 에이전트 SaaS 솔루션인 ‘에이전트그라운드(AgentGround)’를 선보였다. 에이전트그라운드는 단순한 텍스트 기반의 챗봇을 넘어, 복수의 AI 에이전트가 가상의 조직처럼 협업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