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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 최우선 과제 '디지털 전환' 여전한 장애물

혁신 속도 어려움, AI 기반 데이터 활용이 가시성 개선의 핵심

제조업체 최우선 과제 '디지털 전환' 여전한 장애물 - 산업종합저널 FA
COPILOT 생성 이미지

아태지역 제조업체의 87%가 디지털 전환을 우선시하고 있으며, 82%가 기술 혁신 속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기업이 데이터, 자산, 인력을 지능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도적인 디지털 설루션 제공 기업으로 '2024년 제조 비전 연구 보고서'에 대한 아태지역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아태지역 제조업체의 68%가 2029년까지 AI가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24년의 46%에서 증가한 수치다.

디지털 전환은 제조업체의 최우선 과제이지만, 아태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설문 응답자의 약 30-40%는 이를 달성하는 데 인건비 및 가용성, 기술 설루션 확장, 정보 기술과 운영 기술의 융합 등의 장애물이 있음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및 기타 신기술 도입을 통한 혁신의 첫 번째 단계는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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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동남아시아 및 APJeC 지역 세일즈 부사장인 크리스탄토 수리야 다르마는 배포자료를 통해 '제조업체들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민첩하고 효율적인 제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AI 및 기타 디지털 기술 설루션을 도입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라며 '지브라는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기술을 활용하여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강화함으로써 사람과 기술이 대규모로 협업하는 잘 연결된 제조 및 생산 현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제조업체들은 디지털 전환이 전략적 우선순위라고 말하지만, 완전히 연결된 공장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다. 가시성은 공장 현장의 효율성, 생산성, 품질을 최적화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이지만 가시성 확보에 대한 격차는 매우 큰 것으로 확인됐다. 전 세계 제조업체 리더 중 16%만이 전체 제조 공정에 대한 실시간 WIP 모니터링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답한 반면, 아태지역의 제조업체 리더의 경우 25%로 좀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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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제조업체 리더들은 기술을 통해 작업자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개선하는 것 이상으로 노동 이니셔티브를 확장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아태지역 및 전 세계 리더 10명 중 6명은 미래 인재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개발, 재교육/숙련도 향상, 경력 경로 개발을 조직의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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