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제2회 DX 파트너스 컨퍼런스' 성황리 종료

디지털 전환 활성화와 AI 활용 전략 제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제2회 DX 파트너스 컨퍼런스' 성황리 종료 - 산업종합저널 동향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제2회 DX 파트너스 컨퍼런스' 성황리 종료 - 산업종합저널 동향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7일 개최한 '제2회 DX 파트너스 컨퍼런스-인공지능(AI)'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과 기관이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DX)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으로, ESG 강화, 기술 지원, 수요·공급 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 업종별 맞춤형 DX 가이드 제공 등을 목표로 삼아 디지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컨퍼런스는 디지털 전환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들이 노코드 AI 개발을 체험하고, AI 분석 환경의 발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돼 큰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서는 알고리즘랩스 신현규 CTO가 브라우저를 활용해 정형 데이터와 뉴스 기사를 빠르게 분석하는 방법을 시연했으며, 인하대학교 이창선 교수가 AI 분석 환경과 사용자 수정형 예측 AI에 대해 발표해 참가자들과 활발히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노성록 전략기획팀장은 "이번 DX 파트너스 컨퍼런스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디지털 전환 추진 방안을 제시하며, AI 개발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0 / 1000


많이 본 뉴스

제논, ‘AI EXPO KOREA 2025’서 실무형 생성형 AI 에이전트 시연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GenON, 대표 고석태)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생성형 AI 플랫폼 ‘GenOS’와 현업 중심 AI 에이전트 제품군을 공개했다. 기업 실무 자동화 수요에 대응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마인즈

[데스크칼럼]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제조, AI로 여는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탄소 중립이 단순한 수사적 표현을 넘어 제조업의 실존적 명제로 부상한 현시점에서,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제조는 이제 선택지가 아닌 필수 명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업계는 환경적 책무와 경제적 실효성이라는 양대 축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인공지능(AI

AIWORKX,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서 실행형 AI 솔루션 첫 공개

AI 데이터 및 검증 기술 기업 AIWORKX가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실행형 AI 솔루션 ‘Omni AI Agent’를 공개했다. 회사는 테스트웍스에서 사명을 변경한 이후 첫 공식 전시에 나섰으며,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람 중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전 전환을 함께 밝

“프롬프트가 새 유출 통로”… 생성형 AI 확산에 기업 보안 ‘사각지대’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이 기업 업무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생산성은 높아졌지만, 프롬프트 입력과 파일·이미지 업로드가 새로운 정보 유출 통로로 떠올랐다. 현장에서는 AI 사용을 일괄 차단할 경우 개인 기기와 비인가 서비스로 수요가 이동하는 ‘섀도우 AI’가 늘 수 있는 만큼, 정책과 기

미루웨어,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서 고성능 AI 컴퓨팅 솔루션 공개

미루웨어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차세대 고성능 AI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서 NVIDIA의 최신 슈퍼칩 ‘GB200 Grace Blackwell’ 기반 서버와 쿠버네티스 통합 플랫폼 ‘MW-OST’를 실시간으로 시연해 업계 관계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