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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시험연구원(원장 김화영)이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성능인증 서비스를 개시한다. 환경부는 지난 6월 미세먼지 간이측정기의 사후관리와 측정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대한 특별법’ 시행규칙을 개정한 바 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는 지난 14일부터 16일 동안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자동화 및 부품 전시회(SPS)’에 국내 고객 참관단을 이끌고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SPS 전시회에서 지멘스는 "산업 생산을 위한 혁신 가속화"라는 주제로 복잡한 생산 공정을 보다
LG전자가 완속·급속전기차 충전기 라인업을 앞세워 빠르게 성장중인 미국 전기차 충전기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11kW로 충전이 가능한 완속충전기와 175kW로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기를 2024년 상반기 내 미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11kW 완속충전기는 벽에 부착하거나
개정 지능형로봇법이 17일 시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찰청은 내일부터 실외이동로봇을 활용한 배달, 순찰 등 신(新)사업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실외이동로봇은 보도 통행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지능형로봇법과 도로교통법이 개정·시행되면서 운행안전인증을 받은 실외이동로봇에 보행자
유럽연합(EU) 등 주요 선진국이 배터리, 플라스틱 제품 등을 대상으로 재생원료 의무사용 규제를 추진 중인 가운데, 한국 수출 기업의 재생원료 사용 인증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하지만, 현재 국내 인증제도가 없어 기업들은 비싼 해외 인증에 의존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런 구조가 심화할 우려
현대위아가 한국전력기술‧한전KDN‧토리스스퀘어와 함께 국내 원자력발전소(원전)의 불법 드론 침입 방어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지난 15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에서 한국전력기술‧한전KDN‧토리스스퀘어와 ‘국가기반시설 침입 불법 드론 대응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협약(MOU)
도심 한복판에 건물 일체형 옥상 온실을 건축해 건물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건물 실증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옥상온실 실증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도시농업을 구현해 미래 식량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기계연구원
지난 13일부터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서비스’ 실증사업에 들어간 서울시가 장애인과 임산부 등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교통약자 대상으로 시범운영 한 뒤 대상자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15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기 승용차 구매가 점차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차를 이용하는 장애인․임산부
그동안 사용후 배터리는 '폐기물관리법' 제2조의2에 따른 사업장 일반폐기물로 분류돼 관리돼 왔다. 그러나 전기차에서 분리된 사용후 배터리는 셀 일부를 수리‧교체한 후 자동차에 다시 탑재하거나(재제조) 에너지 저장장치 등으로 용도 전환이 가능해(재사용) 경제적 가치가 충분한 만큼,
국제 안전·보안 커뮤니케이션 전시회 PMRExpo가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다. PMRExpo는 통합보안관제 시스템과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클라우드 망 보안 환경 구축 등 사이버 보안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서비스를 다룬다. 무전기·보안장비 분야에서 독주를 이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