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한국요꼬가와전기, ‘인터배터리 2025’ 참가… 배터리 제조 공정 솔루션 공개

한국요꼬가와전기(이하 요꼬가와)가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배터리 제조 공정에 활용할 수 있는 계측 및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인터배터리 2025’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전기
박재영 기자
2025.03.06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가중… 제조업 10곳 중 4곳, ‘한전 의존 탈피’ 검토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이 지속되면서 국내 제조업체들이 전력 조달 방식을 재검토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체 10곳 중 4곳이 자가발전소 구축이나 전력 도매시장에서 직접 구매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기업 절반 이상은 높은 전기요금이 국내 투자 계획에 영향을 미칠

에너지
허은철 기자
2025.03.04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탄소중립 대응 시급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탄소중립 대응 시급… 무탄소 전력공급·대체 공정가스 개발 필요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제4차 산업부문 탄소중립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 업종의 탄소중립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일준 대한상의 부회장, 강

에너지
허은철 기자
2025.02.27

정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3월부터 본격 지원

환경부는 26일 브리핑을 통해 2025년 전기차 충전시설 지원 사업을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충전시설 설치 지원 예산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6천187억 원으로, 급속충전기 보급에 3,757억 원, 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 확대에 2천430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 류필무

전기
박재영 기자
2025.02.26

글로벌 에너지 시장, 혼란의 시대 진입… 기후 목표와 경제 논리 충돌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 공급망 재편, 정책 변화 등이 맞물리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과 유럽은 화석연료 의존도를 다시 높이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투자는 감소세를 보이며 기후 목표와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한 이후

에너지
김보영 기자
2025.02.13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5) 코엑스(COEX)서 14일까지 열려

AI와 데이터센터, 전기차 등 에너지 집약 산업의 성장으로 전 세계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전력 사용량이 4% 증가하며, 17년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 구축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한국의 스마트그리드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5.02.12

사업용 태양광, 연간 3GW대 회복… 2024년 신규 설치 3.16GW 기록

지난 한 해 사업용 태양광 신규 설치량이 3.16GW(잠정)로 집계되며,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3GW대를 회복했다. 사업용 태양광의 누적 보급 용량은 27.1GW에 도달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태양광 설치 여건 개선과 투자 환경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했다. 특히 공장부지 내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5.02.03

독일,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력 시장 변화 가속화

독일의 전력 시장이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독일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전력 시장 구조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프라운호퍼 태양에너지시스템연구소(ISE)의 분석에 따르면, 2024년 독일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전체

에너지
안선기 기자
2025.01.31

[산업지식퀴즈] 친환경 에너지의 미래, ‘이것’이 뜬다!

전 세계가 탄소 중립 목표를 설정함에 따라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것’은 기존의 태양광이나 풍력보다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1. 수소 에너지 2. 지열 에너지 3. 원자력 에너지 답은 1

에너지
박성하 기자
2025.01.23

친환경차·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친환경차·이차전지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개했다. 이 대책은 전기차 판매 둔화와 글로벌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친환경차와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먼저 전기차와 수소차

전기
박재영 기자
2025.01.16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