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로봇을 활용한 전기자동차 충전 시스템이 2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에 전시됐다. 모던텍에서 선보인 이 시스템에서는 라이다(Lidar) 센서를 탑재한 로봇이 전기차 충전구의 위치를 파악, 자동으로 충전기 커넥터를 연결 및 회수할 수 있다. 레일을
새정부 에너지 정책 추진에 따라 원전 활용과 이에 따른 고준위 방사능폐기물 처리를 위한 계획이 발표됐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R&D 로드맵 토론회가 20일 오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에너지기술평가원 및 원자력환경공단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고준위
정부가 원전 발전 비중을 확대한다고 밝히면서, 사용후핵연료 포화 시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이를 처리할 영구 격리 시설 마련이 시급하지만, 부지 마련을 두고 지역 시민 단체와 정부의 입장 차가 커 ‘가시밭길 원전’이 예고된다. 원전 최강국'을 향한 윤석열 정부의 광폭 행보가 이어
최근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2차 전지 및 수소를 활용한 모빌리티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를 두고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본지 기자는 차세대 모빌리티의 안전 및 위험성에 대한 자료를 확인하고, 예방 및 정책에 대해 알아봤다. 전기차 배터리 화재···1천℃ 가까이 불길 치솟아
6일부터 8일까지 강남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GAS KOREA 2022)에는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의 모형물이 전시됐다. 수소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생산하는 에너지다. 화석연료를 활용하는 터빈발전방식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온실가스 발생이
원유, 석탄, 가스 등 화석연료 기반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한국은 최근 전 세계적인 에너지 비용 상승세로, 7월 전기요금이 인상됐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정부 부처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에서는 발전 현장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활용한 사
전 세계적인 환경 문제로 인해 친환경 모빌리티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30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2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Solar Energy EXPO & Conference)에는 한 관람객이 전기차 급속 충전기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건물태양광협회, 한국태양에너지학회
30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2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Solar Energy EXPO & Conference)에 방문한 관람객이 휴대용 미니 발전기를 관람하고 있다. 이 발전기는 720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리버프로 확장 배터리와 연결 시 1천440Wh까지 확대 가능하다. 특히, 11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9일 개최한 2022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Solar Energy EXPO & Conference)에는 태양광발전시스템의 누설전류를 차단하는 다양한 원격 접속함이 전시됐다. 이 접속함은 원격 모니터링 및 전류 개폐기능이 적용됐으며, 직류전로에 의한 지락을 차단해 화재 발생 위험
30일 2022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Solar Energy EXPO & Conference)가 진행 중인 일산 킨텍스(KINTEX)에 방문한 참관객이 고전압 전선, 고속통신 케이블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1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