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전기차 경주 대회 ‘ABB 포뮬러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E) 타이틀 파트너인 ABB가 포뮬러E ‘2022 하나은행 서울 E-PRIX’ 경기를 앞둔 13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메이플룸에서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 행사를 진행했다. ABB 그룹의 헤이키 벱살라이
전 세계적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ESG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ESG 국제 컨퍼런스 2022(ESG International Conference 2022)(이하 ESG 컨퍼런스)’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기후위기 시대, ESG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동서대학교 센
제품의 기술개발 및 연구를 위해서는 많은 비용과 정보가 필요하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상대적으로 이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법을 마련하고 있다. 그 중 ‘기술나눔’은 중소기업이 보다 직접적으로 성장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21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2)’ 내 부대행사로 '디스플레이 채용박람회'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렸다. 디스플레이 인력종사자 및 석·박사, 마이스터 고등학교 학생 등이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디스플레이
최근 디스플레이 산업은 고부가가치 기술이 확장되면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 및 콘텐츠가 개발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2)에 방문해 디스플레이 관련 동향에 대해 알아봤다. 실감형 콘텐츠, 2023년 411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2)에 참가한 Eink가 컬러형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를 전시했다.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는 기존 LCD대비 전력 사용량이 적고 가볍다. 전자책용 태블릿, 마트 진열대의 가격표시기 등에 주로 쓰인다. 전자종이의 필름에는 수백만 개의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등 일부 산업군에서는 공기 중 떠 있는 미립자에 예민하다.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아주 작은 입자라도, 제품에 침투하면 불량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 수율을 높이기 위해선 이를 감시하고 최소화해야 한다.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신 정보와 기술을 전시 및 공유하는 ‘제21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2)’(이하 디스플레이전)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디스플레이전은 167개사가 557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
K-Display 2022(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0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진행 중이다. 21회째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홀로그램, AR/VR, 투명 사이니지, 모빌리티 등 디스플레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테마관이 마련됐다. 미디어관에서는 홀로
재사용전지(사용후배터리)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제도를 논의하기 위해 정부와 유관기관 및 기업이 한 자리에 모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의원 주최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입법 공청회’를 9일, 국회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축사를 맡은 윤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