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공간에서 유해가스 흡입 및 산소 부족으로 인한 사고는 치명적이다. 그만큼 마스크나 관련 보호장비 착용은 중요한 이슈다 지난 2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화학위크’(이하 전시회)에 참가한 (주)필로스는 이번 전시기간 동안 안전성을 강화한 산소 공급 마스
자동제어밸브를 주력으로 하는 주식회사 바램이 ‘2023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이하 워터코리아)에서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바램의 자동제어밸브는 수압에 따라 자동으로 배관 속 유량을 조절하는 감압밸브로, 상수도에 설치해 누수를 개선하고 유수율을 높이는데 사용되는 제품이다.
(주)지오네이션이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화학위크’에 참가해 금속과 플라스틱을 접합한 이종접합기술을 소개했다. 지오네이션 기술영업부 김영민 차장은 “알루미늄을 양극산화 방식으로 표면처리해 산화막을 형성한다”라며 “산화막 나노구조체에 접합막이 생겨 강한 접합력을 구현한다”라고 설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트위니(TWINNY)가 22일 인천 중구에 있는 한 중소형 물류센터에서 오더피킹(Order Picking) 가능한 자율주행로봇을 시연했다. 로봇을 소개한 천홍석 트위니 대표는 “기존 물류센터에서 (QR코드, 마커 등) 인프라 설치 없이 사람과 공존하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코리아엔텍(주)는 2023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 이하 워터코리아)에서 부력수차 발전기술을 활용한 다기능 수질정화장치를 소개했다. 부력을 이용해 수중에서 수차를 회전시켜 수류의 정체 현상을 개선함으로써 강이나 저수지에서 발생하는 녹조를 방지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장치다. 코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각계의 전문가들은 22일 정부의 일개 부처 산하 우주항공청 설립 움직임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했다. 독립된 범부처 우주전담기구 설치를 위한 대체 입법안도 다음 달 발의할 계획이라고 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국회 의
환경부 주최로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이 물 관련 공공기관, 학계, 지자체 등에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6C홀에서 열렸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12월 UN이 지정하고, 한국도 1995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올해 UN은
유럽 전시주최사 피라 바르셀로나의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3(SCEWC 2023)’ 대표단이 22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SCEWC 대표단을 이끄는 우고 발렌티(Ugo Valenti) 사장은 “10만 명 이상을 수용하는 메갈로폴리스(Megalopolis)가 1995년
2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화학위크’(이하 전시회)에 ‘㈜벤타브이알(VENTA VR)'이 참가해 안전 교육에 활용 가능한 실사 VR 제품을 선보였다. 벤타브이알 관계자는 VR 제품 기술에 대해 “일반적인 CG 기반의 기술이 아니라 실사로 촬영한 것을 입체로 구현하는
화학‧소부장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하는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화학위크’(이하 행사)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2일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코팅접착·필름산업전(COATING KOREA)’, ‘표면처리‧도장산업전(SURTECH KOREA)’, ‘화학‧바이오분석기기전(CHEMLAB KOREA)’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