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뉴딜과 신남방·신북방 정책, 쌍순환 경제와 연계한 신산업 발굴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주한중국대사관, 차이나랩과 공동으로 ‘2021 한중 비즈니스 전략 포럼’을 화상으로 25일 개최했다. 포럼에는 무역협회 한진현 부회장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를 비롯해
공사장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각종 건설중장비 소리와 구석구석 쌓여있는 자재, 그리고 자욱한 먼지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 입니다. 이 먼지는 공사장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골재공장이나 시멘트공장, 금속제조업 등에서도 많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각종 산업현장에서 배출구 없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이어짐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4일 재차 격상됐다. 이에 여러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시회들은 다시 한 번 된서리를 맞게 됐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도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과 전시장을 찾은 이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성과를 조금이라도 얻어내기 위해 각고의
'산업사전'은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콘텐츠입니다. 열한 번째 키워드는 '성장산업(Growth Industry)'입니다.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안산지역 공단의 8월 가동률은 65.5%대로 여전히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 수치는 전월대비 1.6%p, 전년 동월대비 7.1%p 줄었다. 같은 기간 공단 가동업체수는 1만220개 사로, 전월대비 0.4% 감소했다. 전년 동월대비해서는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공단 생산액
산업용 머신비전 분야 글로벌 기업 코그넥스는 육안 검사와 컴퓨터 시스템의 장점을 결합한 ‘비전프로 딥러닝’을 ‘세키스이 하우스’에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일본 최대 규모의 주택 건설사인 세키스이 하우스(Sekisui House)의 제품 결함 검사 자동화를 위해 딥러닝 소프트웨어 ‘비전프
국내 제조기업의 수출촉진과 경기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이하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 25일까지 진행하는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의 국가에서 23개 사가 참가한
LS전선이 세계 1위 해상풍력개발 업체인 덴마크 오스테드(Ørsted)社와 ‘5년간의 초고압 해저 케이블 우선공급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LS전선은 오스테드와 세계 최대 규모인 영국 혼시(Hornsea) 및 대만 장화현(彰化縣) 해상풍력단지 등의 케이블 구축 사업을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오히려 국제 출원이 늘고 있다. 특허청에 출원한 PCT 출원량(10월 기준)은 전년 동기대비 3.7% 많아진 1만5천231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연간 PCT 출원량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
더불어민주당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 소속 의원은 지난 23일 인천 서구의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을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K-뉴딜위원회의 디지털전환TF 단장인 김경만 의원이 주최한 이번 현장간담회에는 강병원 디지털분과위원장과 윤영찬 D・N・A TF 단장, 홍성국 실행지원 TF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