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하는 ‘KIMES 2026(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하반신 재활보행 로봇이 출품됐다. 큐렉소㈜(CUREXO)가 선보인 제품은 요양병원이나 대형병원에서 뇌졸중과 같이 하반신 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주로 활용된다. 환자가 탑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 대형 모빌리티 자동 충전 솔루션이 등장했다. 스토브리코리아(STAUBLI)가 출품한 솔루션은 주로 항만에서 물류를 운반하는 대형 AGV·AMR 등을 급속 충전하는 용도로 개발됐다. 모빌리티에 부착된 충전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쿠카·두산로보틱스 양사의 협동로봇 연동 작업이 시연됐다. ㈜아이벡스(AIVEX)가 마련한 시연은 노코드(No Code) 기반 로봇 통합 제어 플랫폼을 통해 이뤄졌다.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로봇
에이딘로보틱스(AIDIN ROBOTICS)가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물류 피킹 로봇 솔루션을 공개했다. 로봇에는 에이딘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6축 힘/토크 센서 ▲비전 AI 알고리즘 ▲스마트 그리퍼 ▲툴체인저가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그리퍼는 두 가지 크기의 석션 모듈
자율주행 물류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YUJIN ROBOT)이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고중량 AMR ‘GoCart 1500’이 장애물을 피해 고속 주행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로봇은 최대 2톤의 물류를 적재할 수 있고, 2m/s의 속도로 주행 가능하다. 국제 로봇 안전 기준인 ‘ISO 13
로보티즈가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 ‘AI 워커(AI Worker)’를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작업자의 팔 동작을 실시간으로 따라 하는 텔레오퍼레이션 시연이 진행돼 참관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로보티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이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모바일 플랫폼 로봇 로봇 ‘모베드(MobED)’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모베드는 4개의 바퀴가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드라이브 앤 리프트(DnL) 메커니즘을 적용한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진행 중인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의 B홀 로비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축구 동작이 시연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로봇은 머리부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공의 위치를 파악하고 접근해 주변 상황을 살핀 뒤, 발로 차는 동작을
현대무벡스(HYUNDAI MOVEX)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AMR(자율이동로봇) 군집 제어 퍼레이드 쇼’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시연에서는 여러 대의 AMR이 중앙의 로봇 한 대를 중심으로 회전하거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 개막한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3D 센서와 로봇팔이 결합한 3D 스캔 자동화 솔루션이 시연됐다. 머신비전 전문 기업인 비전아이즈(Visioneyes)는 싱글 센서와 듀얼 센서를 로봇팔에 함께 장착해, 참관객들이 두 제품의 3D 스캔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