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 ‘2021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이하 과학대전)에 등장한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눈을 돌리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과학융합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의 성과물인 이 로봇은 노진아
‘2021 제2회 대한민국 드론박람회(KOREA DRONE EXPO 2021)’의 드론 체험장에서 축구공 모양의 드론을 활용한 ‘드론축구’를 한창이다. 행사를 소개한 대한드론축구협회 안흥진 전북지회장은 “드론축구는 축구공 형태의 드론을 조종해 상대 진영 골대에 넣는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2021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1)에서 안내 로봇이 움직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이 로봇은 체온 측정이 가능하며, 사람의 음성을 인식해 지정된 장소로 안내할 수 있다. 안내 로봇을 선보인 업체 관계자는 “현재는 주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이하 KOPLAS 2021)’에서 유동층을 이용한 열세정설비가 전시되고 있다. 유동층이란 일정한 압력으로 공급되는 압축공기에 의해 산화알루미늄 분말이 마치 물의 흐름과 같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업체 관계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에 참가한 한 기업이 스크린을 통해 이물질을 걸러내는 과정을 시연했다. 스크린은 제진기라고도 하며, 폐수처리장 및 배수펌프장에 설치해 수초나 쓰레기 같은 이물질을 걸러내는 장치를 말한다. 이달 8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
8일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된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 에서는 수중폭기장치 시연이 진행됐다. 이 장치는 수중에 공기를 불어 넣거나 공중에 물을 살포해서 물과 공기를 접촉시키는 방식으로 수질을 개선하는 장치이다. 제품을 시연한 기산수기
조리된 음식을 손님이 있는 테이블까지 전달하는 자율주행 로봇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표정, 음성 기능을 더해 재미와 친화력을 갖춘 로봇도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주행 서빙 로봇인 벨라봇(BellaBot)은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
16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된 ‘202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1)’(이하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EVA를 소재로 한 수상용 태양광 부력체가 전시됐다. EVA(Ethylene Vinyl Acetate)는 에틸렌과 비닐아세테이트를 결합한 합성수지다. 비닐아세테이트 함량에 따라
비가 내리는 날, 하늘을 올려다보면 번개가 치는 순간이 있다. 이는 대기에서 발생하는 방전 현상으로, 고온에서 이온과 전자가 분리돼 이온화된 상태인 플라즈마의 사례다. 2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SONGDO CONVENSIA)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화학제조산업대전(Chemical Manufact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생활 속 방역은 일상이 됐다. 어느 곳을 방문하든 입구에는 손소독제와 발열 여부 확인을 위한 온도 측정기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인간을 대신해 방역을 하는 로봇도 등장하고 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1일부터 사흘간 개최된 ‘월드IT쇼 2021’(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