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상당수가 첨단산업 육성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최근 발표한 ‘2023 첨단산업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이 첨단산업의 주도권 확보는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이슈로 인식한다고 응답했다. 정부의 첨단산업 육
자동화 설비 시스템 기업인 (주)삼익THK가 15일부터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고 있는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에 참가했다. 삼익THK의 이 호 마케팅 차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LM시스템(Linear Motion)을 다양한 종류의 로봇들에 적용해 출품했다”라고 말했
파워뱅크 제조 전문 기업인 에코플로우가 지난 15일 개최한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배터리 제품들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코플로우는 부스 정중앙에 캠핑존을 구성해 파워뱅크 및 태양광 패널을 활용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에코플로우 관계
배터리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에 참가한 ㈜드림이 엡손(EPSON)의 다양한 산업용 로봇을 소개했다. 드림 관계자는 “산업용 로봇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신속함과 정밀함”이라며 “스카라 로봇 및 6축 로봇은 동작 속도를 높여 택트 타임(Ta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서울 코엑스에서 15일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에 참석해 기업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477개 기업이 1천400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배터리 기술의 최신 제품과 미래 제품을 전시하는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이 서울 코엑스에서 15일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477개사가 1천400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지난해 대비 참
배터리 산업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직무 및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배터리 잡 페어’(이하 잡 페어)에 예비 신입사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잡 페어에는 총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기업 현직자·
지난 10일 기준, 연간 누적 무역적자가 227억7천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사상 최대를 기록한 지난해 무역적자 474억7천만 달러와 비교하면, 1분기가 채 지나기 전에 지난해 절반에 가까워졌습니다. 무역적자 급증은 주요품목 수출 감소의 영향이 컸습니다. 지난 1월과 지난달 반도체 수출이 전
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미래 먹거리이자 경제안보를 좌우하는 전략자산이다.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은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자국 우선주의 기반의 강력한 견제와 파격적인 투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국은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세계적
‘현대차 아이오닉 6'가 ‘EV 트렌드 코리아 2023(EV TREND KOREA 2023)’(이하 전시회)의 개막식 부대행사로 진행된 'EV 어워즈 2023(EV AWARDS 2023)'(이하 시상식)에서 전문가와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로 뽑혔다. 시상식은 15일 코엑스 C전시홀에서 진행됐다. ‘아이오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