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OLED 시장 현황과 기술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행사가 개최됐다.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는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 한국의 양대 디스플레이 기업을 비롯해 동진쎄미켐, 주성엔지니어링. 옴디아 등 디스플레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를 맞아 IT서비스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플랫폼, 콘텐츠 뿐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까지 혁신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한 것이다. IT서비스 산업은 디지털 전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
'산업사전'은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 키워드는 '라이다(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입니다. *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상생협력 ESG 경영 촉진 업무협약식’과 더불어 기업별 ESG 대응 현황 및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환경부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내 수출 중소·중견기업에게 ESG 경영을 위한 전 단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식에 참석한 협약 기업은 환경부와 함께
정부가 올해 수소버스 400대 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030년까지 수소상용차(버스나 트럭 등) 3만 대 도입을 위한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수소 생태계 기반을 닦기 위해선 수소상용차 도입이 절실하다. 그러나 같은 친환경 차량인 전기버스와 비교해 가격, 인프라 등에서 밀리
2023 대한민국 ESG 포럼(Korea ESG Forum)이 17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11호 회의실에서 코리아빌드위크의 부대행사로 개최했다. ESG는 기업의 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말한다.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 사회로의 이행 등이 새로운 아젠다로 부상하면서 EU,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이 지났다.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건설·건축 전문 전시회 ‘2023 코리아 빌드 위크(KOREA BUILD WEEK)’(이하 전시회)에서 산업계의 대응을 살펴봤다. 중처법 시행 1년, 법률 전문가가 본 산업계 대응은 전시회에서 만난 김건희 노무법인 다현 공인노무사는 “중처
화재 사고의 일반적 특징에는 확대성이 있다. 작은 불씨가 주변부로 옮기며, 삽시간에 큰 불길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피해를 최대한 경감시킬 수 있는 소방·방재 제품의 유무는 화재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 눈길을 끄는 소방·방재 제품이 무엇이 있을지, 16일 일산 킨
(주)비온텍이 17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3 코리아빌드 위크(KOREA BUILD WEEK)에서 ‘심재형 비드법 준불연 단열재’를 선보였다. 많은 건축 기자재들은 다양한 시험 과정을 통해 품질 인정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이 단열재 역시 실제 시공 상황과 유사하게 구성된 실물화재 시험을 통과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시정 명령과 과징금 처분에 카카오모빌리티가 즉각 반박하며 갈등이 첨예해지는 가운데, 한국판 ‘디지털시장법(DMA)’을 표방한 ‘온라인플랫폼 시장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법안)’이 발의됐다. 법안을 발의한 이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