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10일 서울상공회의소 지하1층 중회의실에서 ‘사용후핵연료 발생량·포화전망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기반으로 기존에 추산했던 사용후핵연료 발생량 및 저장시설 포화전망(이하 포화전망)을 재산
지난해 우리나라 태양광산업 수출이 38% 확대되며 파란 불이 켜졌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무역협회의 수출입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태양광 주요 밸류체인의 지난해 수출액은 약 38% 증가한 16억4천만 달러, 수입액은 약 4% 증가한 12억3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4억1천만 달러
지난 9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처법) 시행 1년을 맞아 실시한 설문 조사와 지난해 중처법 시행 100일을 맞아 진행한 설문 결과를 비교한 자료를 내놨다. 이 자료에서 대한상의는 '시행 1년이 지난 현재, 법 시행초기보다 산업안전역량을 갖춘 기업이 늘어났고 법에 대한 이해도도
지난해 10월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이후 플랫폼 독과점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계속되고 있다. 플랫폼 공룡 기업들의 독과점 구조가 정부 행정은 물론 국민의 안전과 재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9년부터 시작된 플랫폼 규제 입법은 지금까지도 지지부진하다.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멜론홀에서 ‘CCS(탄소포집저장기술)+DX(디지털전환기술) 기술 융합 및 시장 진출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한국CCUS 추진단, 한국석유공사(KNOC), 한국석유화학공사(KNOC), 울랄라랩, MicroSeismic, ENVERUS 등 국내외 기관·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년 동안 정부는 지역 불균형으로 인한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도권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등 노력해 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도권 중심의 성장과 개발 촉진 방향이 제시되면서, 기업이나 인력의 수도권 편중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한 대
내년에 준공을 앞둔 강원도 석탄발전소인 삼척 블루파워의 석탄운송 방식에 대한 지적이 9일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나왔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와 관련 “산업부 차원에서 원점에서 다시 한번 검토해보겠다”고
경기도민 열에 여덟 명은 3고(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경제위기로 스트레스가 높아졌다고 답했다. 9일 경기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4일부터 같은해 12월 1일 기간 동안 경기도민 1천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 내용을 담은 ‘위기상황에서의 취약계층 정신건강 실태
뉴질랜드는 지난 해 10월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플라스틱 금지법을 시행하고 있다. 오는 7월 2차 시행을 앞두고 있다. 단계적 플라스틱 금지법은 총 3단계로 시행한다. 3차는 2025년 중반부터 더욱 강화된다. 뉴질랜드는 이미 폐기물최소화법(Waste Minimization Regulations
사단법인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이하 협회) 정기총회가 8일 오후 시흥창업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유병욱 시흥산업진흥원장, 박춘호 시흥시 의원을 비롯해 김진대 협회장, 대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진대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협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