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13일 열린 전시디자인트렌드 국제포럼(2022 Exhibition Design International Forum)에는 다양한 전시 관련 디자인 기업과 대학교가 연계해 취업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쾌청한 5월 하늘 아래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는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행사를 위한 관계자들의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오는 10일 열리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은 오전 10시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11시부터 본행사가 열린다. 국민과 외빈을 포함해 약 4만1천 명이 행사에 참석할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이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가 ‘산림항공 드론 체험관’에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산불진화, 방제, 예방 등 드론의 다양한 목적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편,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일부터 6일까지 열리
산업기술 연구개발(R&D) 사업화를 위한 기술 거래의 장이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열렸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최로 열린 '2022 제1회 산업기술 R&D 유망기술 발표회'에는 뱀형 로봇 기술, 객체 검출 기술 등 총 10개의 산업 R&D 기술 관련 개발자가 직접 나와 최신 트렌드에 대한 정보
최근 정부가 방역규제 일환으로 24시 영업제한을 해제했다. 업계는 반색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28일 오전의 서울 명동 현장은 대기업 계열 점포를 제외하고는 텅빈 가게 모습이 목격됐다. 점포 곳곳에는 '임대'라는 문구가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말해주고 있다. 명동거리 안내를 맡고 있는 관계자
러시아와 벨라루스에 대한 57개 비전략물자 수출통제 시행이 약 1개월 경과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가 27일 서울 삼성동 전략물자관리원에서 ’대러·벨라루스 수출통제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략물자관리원과 코트라(KOTRA)를 비롯해 전자, 조선, 자동차 등 주요
해외 수출길을 열기 위해 마련한 화상 수출상담회에 기업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화상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코트라(KOTRA)와 (주)엑스포럼이 주관한 수출상담회에는 5개의 상담룸에서 행사 전 시간을 조율한 기업과 바이어간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에 참관한 관람객들이 전시장에 놓인 자동차 위조 번호판 판별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에 달린 센서가 차량 번호판의 양각 차이를 분석해, 위조를 판별하는 방식이다“라고 설명했다.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 참가한 안면 인식 솔루션 업체의 직원이 자신의 얼굴을 본 떠 만든 마스크를 착용한 뒤 ‘위·변조 감지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는 최근 보안 이슈와 동향을 소개하는 전시 참가기업의 세미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