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모빌리티로 전환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직접 생산한 전기로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 슈퍼스테이션’이 서울 금천구 박미주유소에서 가동을 시작했다. 9일 열린 개소식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2차관은 “정부는 핸드폰처럼 상시 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국제유가 동향을 파악하고 석유수급 대응계획 등을 점검하기 위해 9일 서울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에서 ‘에너지·자원 수급관리 TF 제12차 회의’가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고유가 도래, 원유 수급 불안 등을 대비하기 위한 계획을
8일 한국무역보험공사 11층 대회의실에서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의 주재로 ‘도시가스배관 수소혼입 실증 추진 간담회’가 열렸다. 산업부는 민관합동으로 도시가스 수소혼입 실증 추진단을 구성해 2026년까지 도시가스에 수소 20% 혼입을 목표로 실증을 추진한다. 한편, 도시가스
4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중소기업 미래비전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안 후보는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이 되고, 중견기업이 대기업이 되는 공정하고 역동적인 시장 경제를 늘 꿈꿨다”며 “중소기업이 보다 나은 기업 여건과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근 유통업계에서 자율주행로봇 등을 활용해 배송 서비스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품을 받는 고객에게 편리함 제공, 기업 브랜드 제고 등의 목적 때문인데요. 물류와 IT의 기술적 만남과 함께 감성적 측면에서 고객만족과 감동을 포함하는 ‘이것’은 상품이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전 과정을 의
설연휴를 앞둔 28일 서울역에는 고향에 내려가려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팬데믹과 경제 어려움 속에서도 고향을 찾아 떠나는 귀성객들의 발걸음은 가벼워 보인다. 정부가 다음달 2일까지 설명절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철도공사도 탑승전 발열체크, 승하차객 동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8일 오후 김포공항에는 귀성객 및 여행객들이 비행기 탑승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김포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전국 14개 공항(인천공항 제외) 일평균 이용객 수는 지난해 19만여 명 대비 11.5% 가량 증가한 21만 2천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8일,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철도공사(KORAIL)가 역사 및 열차 내 방역 강화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 가운데, 서울 영등포역 열차 이용객들이 발열측정 구간을 통과하고 있다. 한편, 이번 특별교통대책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까지 진행한다.
기업승계에 관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중소기업 완생을 위한 기업승계 토론회’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와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 주최로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에서 열렸다.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은 “70세 이상의 중소기업 CEO가 만 명을 넘어서는 지금, 기업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수립한 ‘제1차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에너지 공공기관의 역량을 결집하는 ‘에너지 공공기관 수소경제 협의회’ 발족식과 1차 회의가 27일 서울 코엑스(COEX)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들이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