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첫 설을 맞아 서울 영등포역이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최근 실시한 '2023년 설 연휴 통행실태조사'에 따르면, 이번 연휴동안 총 2천648만 명, 하루 평균 54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 평균 인원은 작년 설보다
지난해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세계경기 둔화로 인한 전체 수출 적자에도 정보통신기술은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최근 발표한 ‘2022년 연간 정보통신기술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의 한 백화점에서 시민들이 명절 선물세트를 고르고 있다. 설 명절을 이틀 앞둔 가운데, 선물세트 코너는 다소 한산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전반적인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올해는 다소 한산한 것 같다"면서 "예전 같으면 선물코너 진열대 제품들이 동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곳간은 비어가는 데 흉년만 예고되고 있다’ 2023년 한국 인력 시장의 이야기다. 경제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인구를 뜻하는 생산연령인구의 날개 없는 추락이 예고되고 있다. 출생률마저 뚝뚝 떨어지면서 인구 절벽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당장의 선택지는 외국인 인력으로 옮겨간다.
“메타버스를 통한 주력, 전략 산업의 경쟁 우위 확보, 메타버스를 활용해 편리한 국민 생활 구현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민석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부장이 19일 ‘메타버스, 기술에서 산업으로’ 토론회에서 한 말이다. 그는 산업단지, 애플리케이션 등에 관한 메타버스 과제를 진행하겠다고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지난해 7월 발표된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마련한 소관의 41개 공공기관 혁신계획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업부는 18일 서울시 중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 혁신계획 간담회'를 열고, 혁신계
메타버스의 현실과 미래를 진단하는 ‘2023 넥스트 비즈 컨퍼런스’가 1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됐다. 강단에 선 현대원 서강대학교 메타버스전문대학원 원장은 올해 메타버스 산업의 두 키워드로 ‘창조’와 ‘인더스트리얼 메타버스(
탄소중립을 비롯해 주요 산업의 변화, 공급망 리스크 등으로 어느 때보다 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러 자원 가운데서도 핵심광물의 중요도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해 태양광·풍력, 우주·항공산업 등 주요 산업에 리튬, 희토류, 텅스텐 등의 광물이 핵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최근 글로벌 경쟁 심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스플레이 산업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산업부 장영진 제1차관 주재로 18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디스플레이 산업 투자·애로 해소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 디스플레이 기업과의 직접 소통을
2023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통합 사업설명회가 18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NIPA는 올해 추진 예정인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메타버스, 3D프린팅 제조혁신 등과 관련한 사업의 주요 내용과 공모사항 등을 통합적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