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대학신문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을 위한 기획보도 공모전에 수도권 소재 10개 대학의 신문사, 13개 팀이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목적은 우리사회의 심각한 자살문제에 대해 청년세대부터 경각심을 불
‘탄소중립 자원순환 그린플라스틱 국제포럼’이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23일, 24일 양일간 진행되는 가운데, 친환경 기술 및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펼쳐졌다. 특히 투명 플라스틱을 파편화함으로써, 플레이크 자원으로 전환 할 수 있는 분쇄 로봇이 전시됐다. 이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전문가용 충전 각도절단기 ‘GCM 18V-254 D’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보쉬의 바이터보 브러시리스 기술을 적용해 최대 무부하 속도 4천500rpm으로 90x 305mm까지 절단할 수 있다. 바이터보 브러시리스는 18V 배터리 하나로 유선 출력과 동일한 파워를 제
노동집약적 제조업인 인쇄산업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한 디지털 인쇄 설비를 활발히 도입하고, 사람이 필요한 여러 공정도 자동화 장비로 줄이는 추세다. 인쇄산업의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프린트 4.0’이 진행 중인 것이다. 변화하는 인쇄산업의 현
탄소감축 산업에 대한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탄소중립 자원순환 그린플라스틱 국제포럼’이 23일 서울 양재동에서 문을 연 가운데, 부대행사로 각 기업의 친환경 제품 및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진행됐다. 그린플라스틱연합 신정희 부장은 “현재 바이오 플라스틱은 성장산업으로, 기업
'K-PRINT 2023'에서 두 가지 다이 커팅(따내기)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수직형’ 투타발기가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작업 부가 상하로 동작해 두 가지 제품을 하나의 기계에서 생산하거나, 연속된 공정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거성기계산업의 손준희 전무는 “라벨 생산 공정의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K-PRINT 2023'에 디지털 컬러 라벨 프레스가 소개됐다. 관계자는 "자동 프린트 헤드 세척 및 캐핑, 누락되거나 이탈된 노즐 자동 보정, 잉크 농도 자동 설정, 잉크 순환 등 4가지 스마트 기능이 탑재됐다"라며 "일관된 품질로 정확하
인쇄산업전시회인 'K-PRINT 2023'에 올인원 라벨기가 등장했다. 해당 라벨기는 잉크젯으로 출력된 라벨 디자인을 라미네이팅(코팅)한 뒤 레이저 커팅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생산된 라벨을 롤 형태로 감을 수도 있다. 부스에서 만난 업체 관계자는 “별도 기계를 부착하면 거래처에서 시트 형태의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경기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K-PRINT 2023'이 경기 고양시 KINTEX(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6개 유관전시가 통합된 형태다. ▲국제인쇄산업전시회(K
그린플라스틱연합이 주최하고 ㈜한국이앤엑스가 후원하는 ‘탄소중립 자원순환 그린플라스틱 국제포럼’이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탄소중립 산업에 대한 정책 및 기술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황정준 그린플라스틱연합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