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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서 폐기물 관리 기술, 어태치먼트 장비 등 선보인 2개 전시회 동시 개막

31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제15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cycling & Environmental Technologies, RETECH 2022) 및 2022 한국중장비 전시회(Korea Heavy Equipment Show, KOHES 2022)가 동시 개최했다. 약 145개사 41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개막식에는 정부 인사를 비롯한 환경 관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2.08.31

[현장적용사례] 자동차 부품 업체 사이클 시간·납품 지연 감소하는 공정 제어

새로운 고가의 대량 자동차 구성품에 대한 생산 주문을 늘리기 위해 OMG는 부품 검사를 위한 대체 접근법을 고려해야 했다. 기계 밖 측정과 기계 내 프로빙에 대한 투자로 이 기업은 불량률을 줄이면서 제조 처리량을 늘릴 수 있었던 사례를 공유한다. 1949년에 설립한 OMG s.r.l Of

부품
김지성 기자
2022.08.31

제로에너지 건축 다룬 생태도시포럼 열려

제로에너지건축물 실제 사례와 현황을 발표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2022년 제2차 생태도시포럼이 30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1동에서 열렸다. 생태도시포럼은 1998년 민간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발족된 생태도시 관련 연구모임이다. 이번 포럼에서

동향
박재영 기자
2022.08.31

[카드뉴스] 디지털 인재, 향후 5년간 73만 8천명 필요해

디지털 기술의 빠른 성장으로 산업을 비롯한 전 사회 분야에서 디지털 인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5년간 디지털 인재가 약 73만 8천명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동향
박유라 기자
2022.08.31

[산업VIEW] 스마트건설챌리지 수상작을 한눈에

스마트건설엑스포(Smart Construction Expo)가 개막한 30일 고양시 킨텍스 8홀에는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존이 마련됐다. 기술경연 5개 분야와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는 공모 분야 4개로 나누어 진행한 이번 챌린지에는 142팀이 참가했다.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2.08.30

수출시장 트렌드 분석, 위기를 기회로

러시아發 에너지대란과 저성장‧고물가, 전쟁과 식량안보 등 세계경제가 불확실한 가운데, 한국의 수출시장 침체를 극복할 수 있는 5가지 트렌드가 제시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이하 코트라)는 29일 ‘5대 트렌드로 살펴본 수출 유망시장’ 보고서를 발간하고 5대 트렌드를 통한 새로운

동향
박윤서 기자
2022.08.30

[산업지식퀴즈] 리튬 이온 배터리 화재 발생의 원인으로 꼽히는 이것은?

빠른 충전과 가벼운 무게로 다양한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리튬 이온의 이동을 돕는 전해액, 양극과 음극을 분리하는 분리막으로 이뤄졌는데요. 배터리는 리튬 이온의 이동으로 작동합니다. 충전과 방전의 반복으로 리튬 이온이 양극표면에 쌓이면 금속 결정이 나뭇

소재
박윤서 기자
2022.08.30

[산업VIEW] 건설시공 시, 다양한 지형 검측하는 ‘측량장비’

30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2 스마트건설 엑스포(2022 SMART CONSTRUCTION EXPO)’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굴삭기용 제어 시스템 및 측량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2.08.30

[산업VIEW] 킨텍스서 ‘2022 스마트건설 EXPO’ 개막

30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건설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는 ‘2022 스마트건설 엑스포(2022 SMART CONSTRUCTION EXPO)’가 개막했다. 약 144개사 400부스 규모의 이번 행사는 스마트 설계관, 스마트 시공관, 스마트 유지관리관, 친환경 미래 건설관, 안

전시회
최 준 기자
2022.08.30

[움짤뉴스] 교량 케이블 점검하는 로봇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스마트건설엑스포에 등장한 교량 케이블 점검용 로봇이 모형 기둥을 오르며 시연 중이다. 상하좌우 각도 조절이 가능한 3개의 카메라가 달린 로봇이 케이블을 오르며, 금간 부분이나 도장이 벗겨진 곳 등을 사용자에게 영상으로 전송한다. 현장에서 만난 관계자는 "

로봇
강현민 기자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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