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8일까지 aT센터에서 열린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GAS KOREA 2022)에 참가한 서울도시가스㈜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종합에너지 플랫폼을 관람객들에 선보였다. 보일러 주변에 설치하는 IoT 복합 가스경보기는 일산화탄소와 연소가스를 감지하고, 사용자와 도시가스
서울 양재 aT센터(aT Center)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GAS KOREA 2022)에는 IoT 기반으로 비산 오염(VOCs) 배출 가스를 촬영 및 기록할 수 있는 휴대용 OGI 카메라가 전시됐다. 제품을 선보인 업체 관계자는 “이 카메라는 OGI 기능과 매연 측정용 CCD 카메라가 복합
제20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2, 이하 나노코리아 2022)가 6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나노코리아 2022’는 세계 3대 나노행사로 삼성, LG 등 대기업을 포함한 343개 기업 및 기관이 604부스 규모로 참가해
서울 양재 aT센터(aT Center)에서 진행 중인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GAS KOREA 2022)에는 수소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수소 시스템이 구축된 다양한 모형을 선보였다. 한국가스안전공사(KGSC)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수소 관련 법규 규제 완화로, 수소 사업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현재
7일 서울 양재 aT센터(aT Center)에서 열린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GAS KOREA 2022)에는 주방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주거용 주방 자동 소화장치가 전시됐다. 이 장치는 가스렌지 주위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소화기를 작동시켜 화재를 초기 진압할 수 있으며, 가스누설 시에는 가스밸브를 자동 차단해
‘제13회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GAS KOREA 2022)’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7개국 64개의 기업 및 단체가 참가해 국내외 가스·FC 관련 신기술 및 우수기기를 선보인다. GAS KOREA 2022 조직위원장인 한국가스신문
6일 열린 '나노코리아 2022'에는 전기자동차 이차전지용 도전재인 탄소나노튜브(CNT)가 전시됐다. 비철계 CNT는 강철보다 경도가 강하고, 구리보다 전기 전도 성능이 높아 최근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분야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소재다. 현장의 업체 관계자는 "기존에 전기차 도전재로 활용
6일 열린 '나노코리아 2022'에 다종다양한 산업용 믹서가 전시됐다. 양극재나 용매 등의 액체 및 고형분 원료를 혼합하는 데 활용하는 산업용 믹서는 이차전지·화학·제약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쓰인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 이번 전시는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
6일 열린 '나노코리아 2022'에 검정색 가루 형태의 그래핀(Graphene) 원료가 전시됐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로 이뤄진 탄소 동소체 중 하나다. 구리보다 전기가 100배 잘 통하고 열전도율과 경도가 높아 의류나, 전자 업종 등에서 각광받고 있는 신소재다. 한편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
6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에 참가한 ㈜옵토레인이 디지털 PCR 기기 LOAA(Lab On An Array)를 선보였다. 옵토레인 최경학 연구위원은 “이 기기는 CMOS 포토센서 기반의 반도체 기술을 접목시킨 전용 카트리지를 활용해야 한다”면서 “이러한 과정을 통해 1